가족은 제외하고! 나는 원래 연락 진짜 안 하는 스타일이라서 졸업하고 연락하는 친구도 열손가락 꼽을 정도로 적은데 그마저도 잘 안 해 원래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고 누구랑 있으면 내가 눈치를 보는 스타일이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거든... 나랑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나를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아서 좀 서운한 마음이 들었는데 ? 그냥 이참에 아무랑도 가까이 안 하고 싶어 결혼할 생각도 전혀 없고! 지금 지방 사는데 몇 년 후에 서울이나 외국으로 갈 계획이라 여기 저기 일하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다 다시 헤어지고 또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이러는 게 더 맞는 것 같아 나는 진짜 얘랑 오래 봐도 감정 소모 많이 안 할 것 같다 하는 친구 몇 명이랑만 연락해도 괜찮을 것 같아? 물론 익들한테 물어봐도 결정권은 나한테 있지만 익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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