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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
이 글은 8년 전 (2017/7/31) 게시물이에요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어 근데 몇달째 계속 얘기하고 진짜 장난아니란게 느껴져.. 

사장님아들분은 엄청가끔 가게나와서 도와주셔 

 

사장님이 평소에도 내 며느리해라 내 아들꼬셔라 아파트한채구해줄테니까 결혼해라 아들 소개시켜주냐 둘이 나가서 밥 먹고와라 이런식으로 항상 말씀하시는데 

 

오늘 오랜만에 사장님아들분이 나오셨어 

그런데 사장님이 내 칭찬을 아들분앞에서 일부러?하듯이 하시는거야  

오늘 엄청 예쁘다 평소보다 더 꾸미고 신경쓴거같다 우리아들나온다니까 화장도 더 정성스럽게한거같다 이렇게ㅠㅠ 

 

근데 안그래도 어색한사이고 결정적으로 저아들분은 여자친구가있으셔 

나도 지금은 남자친구 사귈맘전혀없고 

근데 사장님한테 남자친구사귈맘없다했는데도 안들으시고 그렇다고 싫다하기엔 자기아들싫다는데 기분좋을부모가 어디있어... 

 

사장님도 여자친구있는거아시고 계신데도 꼬시라고 하시고 

오늘은 손님들한테 둘이잘어울린다 결혼하면 지금도 쓰니가 다 잘해서 걱정도없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손님들이 아들은 생각없는데 왜 그러냐고 본인이 좋아야지 하면서 장난으로 말씀하시는데 나 별로라하는거같아서 내가 괜히 기분별로고ㅠㅠㅠ 

계속 엮으셔서 내가 표정 굳어가는데 아들분은 잘못없는데 괜히 또 나같은기분들까봐 그렇게는 못하겠고ㅠㅠ 

 

좋게좋게 해결할방법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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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짜 남자친구라도 만드는게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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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에 남자들은 지금 다 군대간상태라 도움을 받을수가없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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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들분은 아무말도 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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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웃고넘기는거같기도하고 내가 그런말할때마다 도망가거나 고개숙이고있어서 아들분 반응을 못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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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거기 알바를 그만둬 사장님 맘에안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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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싶은마음도있는데ㅠㅠㅠㅠ 직원들도 다 좋은분들이고 시급도 쎈편인데 일은 안힘들고해서 그만둘수가없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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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중에 사장님이 또 엮으려고 하시면 웃으면서 '에이~사장님 저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어요~' 이렇게 넉살 좋은 말투?로 말하는 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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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거 좋은방법인거같아ㅠㅠㅠㅠ좋아하는사람 생겼다고해야겠다 꺼치꼬치 캐묻고 그래도 엮으실거같지만 뭔가 그래도 해야할거같았는데 이게 좋은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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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까지 말 못 했는데 쓰니 남자친구 지금 군대에 있다구 해버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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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내가 여태 남자친구 사귀기 귀찮다 관심없다 이런식의 말을 많이해서 못할거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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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귀고 있는거 밝히기 싫어서 그랬다구 해도 안되려나?ㅜㅜㅜ 아 진짜 싫다는데 계속 그러는 사람들 쨔잉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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