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 맨날 밤새는데 진짜 네시반 칼같이 와서 수거해가셔 조용하다가 저분들 자동차소리들으면 아침이 오고있는 기분 그 미생에서 장그래가 했던 말중에 아침에 자기보다 일찍 움직이는 사람은 항상있다고 했던게 맨날 생각나.. 쓰니도 잘래 안녕
| 이 글은 8년 전 (2017/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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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학이라 맨날 밤새는데 진짜 네시반 칼같이 와서 수거해가셔 조용하다가 저분들 자동차소리들으면 아침이 오고있는 기분 그 미생에서 장그래가 했던 말중에 아침에 자기보다 일찍 움직이는 사람은 항상있다고 했던게 맨날 생각나.. 쓰니도 잘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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