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년 남겨 놓은 쓰니인데 공부방에 폰 한 번 들고갔다고 엄마 직장에 폰 두고 오고 1주일간 압수래... 투지로 바꾸려고 하시다 스마트폰 투지밖에 안 나온다니까 아예 폰 없애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 이제 공부방 들어갈 때 몸수색 받고 인강 들을 때 외엔 노트북 압수란다 방학이라고 내일부턴 엄마 학교 옆 건물 도서관에서 공부하라고 말하더라 참고로 엄마 대학교수 자기 학생 시켜 나 감시시킬 생각인가 봐 이런 식으로 나오니 더 공부 안 되고 착잡하고 미치겠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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