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58정도인데 내가 그냥 집에서 입는 티에 바지 입고 집앞에 화장품 가게갔는데 점원이 방학했냐길래 내가 네?저 휴가에요 하니 아~ 중학생아니였어요 중학생인줄 이러면서 자기네끼리 웃길래 어이없어하니까 죄송해요 피부가 너무 고와서 중학생인줄 알았어요 하면서 계속 웃더라 나는 저말이 전혀 칭찬으로 안들려 내가 20살부터 20대처럼 옷입어도 초딩같다 애가 엄마옷 훔쳐 입은거같다 안어울린다 초딩같다 이런소리 엄청 들어서 진짜 내가 여자로 안보이는건가 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오늘 면전에다 대놓고 들으니 기분진짜 뭔가 그랬다 ..뭔옷만입으면 중딩같다하고 그냥 이소리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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