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친구 중에 자꾸 수치플이라는 단어 쓰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좀 그런...뜻인걸 아니까 좀 그랬는데 옆에서 계속 쓰니까 나도 입에 붙어버린거야 그래서 오늘 엄마앞에서 우연히 수치플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엄마가 막 수치 뭐? 이러면서 그러니까 속으로 당황해서 아 애들이 써서..이랬는데 막 엄마가 아 형용사 같은건가보다 이러는거야 (뷰티풀같은거) 그래서 엄마가 왠지 뜻 알고 나 지켜주려고? 막 좀 그런 건 몰랐으면 하는 마음같은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ㅎㅎㅎㅎ 엄마 알고 그런거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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