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연끊고 산지 거의 5년쯤 돼가는데 사정을 다 말하진못하고 그냥 가족끼리 안좋은 일 있어서 연락안해 정도만 말하면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 기분을 얼만큼안다고 그래도 가족이고 니 낳아준 엄만데라고 하면서 훈계하는거 진짜 짜증나. 낳아줬다고 다 부모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엄마랑 연끊고 산지 거의 5년쯤 돼가는데 사정을 다 말하진못하고 그냥 가족끼리 안좋은 일 있어서 연락안해 정도만 말하면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 기분을 얼만큼안다고 그래도 가족이고 니 낳아준 엄만데라고 하면서 훈계하는거 진짜 짜증나. 낳아줬다고 다 부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