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꾸미는거에 관심이 없어서 옷사달란 말도 안했고 화장하겠다는 말도 안했었거든 근데 중학교 입학한 뒤에 너무 주눅드는 거야 나만 밋밋하고 옷입을줄 모르고 못생겼으니까 처음으로 틴트도 발라보고 옷도 사달라했는데 그렇게 바꾸고 애들을 만나니까 땡땡이가 틴트를??? 이런 반응이어서 속상하기도 하고 내가 어떤 이미지였나 고민도 돼서 더 주눅들었었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예전으로 돌아가서 예쁘게 잘 꾸미고 다니는 여자애가 되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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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꾸미는거에 관심이 없어서 옷사달란 말도 안했고 화장하겠다는 말도 안했었거든 근데 중학교 입학한 뒤에 너무 주눅드는 거야 나만 밋밋하고 옷입을줄 모르고 못생겼으니까 처음으로 틴트도 발라보고 옷도 사달라했는데 그렇게 바꾸고 애들을 만나니까 땡땡이가 틴트를??? 이런 반응이어서 속상하기도 하고 내가 어떤 이미지였나 고민도 돼서 더 주눅들었었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예전으로 돌아가서 예쁘게 잘 꾸미고 다니는 여자애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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