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스케줄이 일정하지도 않아서 너무 힘들고
일터에서 사람들 너무 많이 상대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많이 사귀었지만 뭔가 외롭다
본가 가고 싶고 나도 남자친구 있었음 좋겠고 요즘 그냥 너무 여러모로 외로워... 방학인데도 바빠서 친한 친구들 보기도 힘들고 동기들도 다 자기 집 내려가서 얼굴 보기 힘들고... 외롭고 우울하다 그냥 너무 삶이 지치고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
알바는 스케줄이 일정하지도 않아서 너무 힘들고 일터에서 사람들 너무 많이 상대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많이 사귀었지만 뭔가 외롭다 본가 가고 싶고 나도 남자친구 있었음 좋겠고 요즘 그냥 너무 여러모로 외로워... 방학인데도 바빠서 친한 친구들 보기도 힘들고 동기들도 다 자기 집 내려가서 얼굴 보기 힘들고... 외롭고 우울하다 그냥 너무 삶이 지치고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