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적성 진짜 안맞아서 엄마가 원서 넣으라고 넣으라고 닦달해도 안넣는다고 싸우기도 했는데 내가 진짜 내복을 찬건가 싶기도 하고 나는 공대 갈 생각이었는데 솔직히 엄마 편하려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거기 쓰라고 한거 같은데 답답하다 대학얘기하니까 교통비에 취직에 핰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
나랑 적성 진짜 안맞아서 엄마가 원서 넣으라고 넣으라고 닦달해도 안넣는다고 싸우기도 했는데 내가 진짜 내복을 찬건가 싶기도 하고 나는 공대 갈 생각이었는데 솔직히 엄마 편하려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거기 쓰라고 한거 같은데 답답하다 대학얘기하니까 교통비에 취직에 핰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