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친구 두명이랑 술집에 있길래 나도 들어가서 앉아있다가 얘네가 2차안가고 찢어질 생각이길래 친구들한테 은근슬쩍 여기서 해산되면 나랑 맥주마시러 가자구 막 티냈는데.. 자기 동생 유치원에 있다고 데리러가야된다고 그래서 못먹구 집갔음..ㅠㅠ 외출복 엄청 신경쓰고 나 돈 없어서 엄마가 술값하라고 용돈도 줬는데.. 꿈인데 넘 우울해써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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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친구 두명이랑 술집에 있길래 나도 들어가서 앉아있다가 얘네가 2차안가고 찢어질 생각이길래 친구들한테 은근슬쩍 여기서 해산되면 나랑 맥주마시러 가자구 막 티냈는데.. 자기 동생 유치원에 있다고 데리러가야된다고 그래서 못먹구 집갔음..ㅠㅠ 외출복 엄청 신경쓰고 나 돈 없어서 엄마가 술값하라고 용돈도 줬는데.. 꿈인데 넘 우울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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