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아무 생각 없이 말할 때가 많은데 가끔씩 나도 깜짝깜짝 놀라 순수한 척하고 살아왔는데 내 진정한 자아가 튀어나와서 고민이다ㅜㅜㅜㅜ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나도 모르게 나의 지식을 뽐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거 안 좋아하는 애들은 불편해할 거 같기도 하구....하핫 어쩌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아무 생각 없이 말할 때가 많은데 가끔씩 나도 깜짝깜짝 놀라 순수한 척하고 살아왔는데 내 진정한 자아가 튀어나와서 고민이다ㅜㅜㅜㅜ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나도 모르게 나의 지식을 뽐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거 안 좋아하는 애들은 불편해할 거 같기도 하구....하핫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