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나 남사친이 그러는건 싫고 그냥 친구들이 내 머리카락 삐져나온거 대화하다가 무심하게 정리해준다던가 쓰다듬어준다던가 뭔가 애정결핍이라 그럴지도.... 암튼 그런거 좋아 사랑받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