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나 맡기고 시골 내려가셨는데 엄마가 할머니집에 내려와서 우리랑 자는데 잠이 안오셨는지 찜질방 간 거야. 근데 내가 한 3시인가 2시쯤에 깼는데 엄마가 없는거지. 그래서 무서운 마음에 엉엉 울면서 집안을 돌아다니고 결국에 거실에 주저 앉아서 울었는데 그게 아마 한 2시간쯤 되니깐 엄마가 오더라.. 그게 나랑 엄마랑 평생 비밀인데 ㅜㅜ그래서 지금까지 아무도 이 사실을 모른다... 엉엉 엄마 보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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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나 맡기고 시골 내려가셨는데 엄마가 할머니집에 내려와서 우리랑 자는데 잠이 안오셨는지 찜질방 간 거야. 근데 내가 한 3시인가 2시쯤에 깼는데 엄마가 없는거지. 그래서 무서운 마음에 엉엉 울면서 집안을 돌아다니고 결국에 거실에 주저 앉아서 울었는데 그게 아마 한 2시간쯤 되니깐 엄마가 오더라.. 그게 나랑 엄마랑 평생 비밀인데 ㅜㅜ그래서 지금까지 아무도 이 사실을 모른다... 엉엉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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