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집 멀어서 차타고 왔는데 30분이면 오는데 차를 왜 타고 오냐 그러는데다가 이사한지 얼마안되서 길 모른다 하니까 길 모를게 뭐가있냐고 그냥 걸으면 된다면서 뭐라하는것도 짜증나고. 도시락 싸서 와라 그러는데 점심시간 2시간인데 나가서 먹고오지 내가 왜 도시락 싸가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색하게 밥 먹고싶지도 않고 선풍기 에어컨도 없는 찜통에서 밥 먹고 싶지도 않고. 3일 일했는데 뭐 하나하나 트집잡으니까 하기 싫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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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집 멀어서 차타고 왔는데 30분이면 오는데 차를 왜 타고 오냐 그러는데다가 이사한지 얼마안되서 길 모른다 하니까 길 모를게 뭐가있냐고 그냥 걸으면 된다면서 뭐라하는것도 짜증나고. 도시락 싸서 와라 그러는데 점심시간 2시간인데 나가서 먹고오지 내가 왜 도시락 싸가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색하게 밥 먹고싶지도 않고 선풍기 에어컨도 없는 찜통에서 밥 먹고 싶지도 않고. 3일 일했는데 뭐 하나하나 트집잡으니까 하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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