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알바해서 일주일에 많이 벌면 십만 원 적게 벌면 칠만 원을 버는데 동생 교통비를 다 내가 내주거든 그래서 3월부터 얘 버스비로 20만 원 넘게 썼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학교 가야돼서 버스비 얼마 남았는지 보여달라고 돈 딱 필요한만큼 맞춰서 보내준다고 그랬거든 근데 안 보여주면서 나한테 쌍욕을 하는 거야 그러더니 렌즈도 빼고 그러더니 학교 안 간다고 드러누웠엌ㅋㅋㅋㅋ 아니 내가 쪼잔한 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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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알바해서 일주일에 많이 벌면 십만 원 적게 벌면 칠만 원을 버는데 동생 교통비를 다 내가 내주거든 그래서 3월부터 얘 버스비로 20만 원 넘게 썼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학교 가야돼서 버스비 얼마 남았는지 보여달라고 돈 딱 필요한만큼 맞춰서 보내준다고 그랬거든 근데 안 보여주면서 나한테 쌍욕을 하는 거야 그러더니 렌즈도 빼고 그러더니 학교 안 간다고 드러누웠엌ㅋㅋㅋㅋ 아니 내가 쪼잔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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