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화나는걸 조절을 못하고 밖에서 받아온 스트레스 집안에서 품 아무말 안핬으면서 물어보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욕하고 발로차고 머리채 잡는건 일상ㅇ이고 예전에는 다 벗겨서 내쫓고 칼들고와서 죽여버리겠다고 죽으라고 그러고 밖에 나가면 내가 못됀딸 내가 나쁜딸 엄마는 엄청 노력했다는식으로 말하고 어릴때부터 낳지 말았어야했다 죽어라 쌍욕 이런것도 서스럼 없이 하고 새벽에 우리땜에 힘들어서 웅크리고 울었다면서 새벽에 매일 엄마 코고는 소리에 깨는데 거짓말 장난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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