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 때 오빠 고3이었는데 내 눈에는 공부 안하고 놀러 다니는 것 같아서
뭐만하면 고3이라고 놀리고 수능 몇일 남았는지 말해서 꼽주고 그랬는데
오빠는 그냥 별 말 안하고 야 그럴 수도 있지 이러고 결국에 일본으로 유학갔는데
고등학생되서 보니깐 내가 진짜 잘못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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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2 때 오빠 고3이었는데 내 눈에는 공부 안하고 놀러 다니는 것 같아서 뭐만하면 고3이라고 놀리고 수능 몇일 남았는지 말해서 꼽주고 그랬는데 오빠는 그냥 별 말 안하고 야 그럴 수도 있지 이러고 결국에 일본으로 유학갔는데 고등학생되서 보니깐 내가 진짜 잘못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