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때 물린후로는 강아지만 봐도 기겁하고 울고 7살때인가 밑에집 강아지가 우리집 잘못들어왔을때도 거의 숨넘어가듯 울고.. 주인아주머니가 진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고.. 지금은 커서 진짜 큰개오면 경직되는정도? 겁먹고 울지는않고 작은개는 쓰다듬을수는 있는데 그래도 좀겁나. 특히 풀어두면 막 오는게 좀.. 근데 이건 내 공포증인데 주변에 안문다고 괜찮다고 하더라고 나는무서운데 괜찮대..내가 무섭다는데... 그리고 난핥는것도 안좋아해서 잘안핥는개들은 쓰다듬기도하고 친해지면 안기도하는데 막들어오면 갑자기손이랑 발핥는 개들있거든...그러면 내가 싫어서 안돼 이러니까 주인인 애들이 뭐 그렇게 더럽다고 그러냐하고 인정없는 사람인듯 말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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