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교대 준비하면서 재수했고 난 붙었고 친구는 1년 더 하게 됐어 내일 오랜만에 보기로 했는데 내가 얼마전에 여수 여행 겸 그 지역의 교대 준비하는 고3들 멘토링 했단 말이야 그 얘긴 안하는 게 낫겠지? 들으면 속상해할 수도 있겠지? 괜한 우려인가?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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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교대 준비하면서 재수했고 난 붙었고 친구는 1년 더 하게 됐어 내일 오랜만에 보기로 했는데 내가 얼마전에 여수 여행 겸 그 지역의 교대 준비하는 고3들 멘토링 했단 말이야 그 얘긴 안하는 게 낫겠지? 들으면 속상해할 수도 있겠지? 괜한 우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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