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쥬.. 언니가 맨날 힘들다고 해서 얘기 들어봤는데 우선 1. 오전 타임 언니가 있고 우리 언니가 오후 인데 차별이 심하다 오전 타임 언니가 완전 오래해서 식구인건 알겠는데 너무 심한 거 같아서 일단 시급 다르고 저녁 준다고 해놓고 점점 부실하게 오늘은 빵에 아이스티 줬대 그 오전 타임 언니랑은 햄버거 막 먹고 2. 알바비 늦게 끝내준 적도 몇 번 있는데 2번? 일찍 끝내줬거든 언니가 나온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근데 알바비에서 칼 같이 빼고 시켜 먹은 건 생각 안해 3. 분명 알바라고 서빙,계산 잡일 정도만 하는 거였는데 갑자기 설거지도 하고 진짜 그 사람들은 요리만 하고 언니가 일 다함 4. 음식에서 애벌레 나왔는데 유기농 이라 그렇다고 언니 한테 뭐라 그러고 가서 니가 머리 숙여 사과하라고 그럼 자기들은 사과 안하고 당당 매일 자기네 가게 부심도 심하고 5.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함 예를 들어 그 사람들이 쉬고 있고 언니는 설거지 하고 있는데 불러서 계산하라 그러고 전화오면 굳이 설거지 하고 있는데 받으라 그럼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함 6. 시키고 싶은 거 다 시킴 맨날 추가 돼 사장님 차 가서 뭐 가져와라 계단에 토 치워라 등등 하기 싫은 건 매일 추가 시킴 이젠 설거지 하는 걸 당연하게 여김 언니 진짜 불쌍해서ㅠㅠ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 저녁 처음엔 일식집 인데 규카츠 주다가 점점 더 부려먹기만 하고 빵주고 두부김치 주고.. 맨날 배고프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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