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모의 토익 스피킹을 봤음 18000원 내고. 18000원이면 일반 사설학원 모의고사랑 같은 값인데 학교 들리는 김에 봤어.모의고사는 외부 업체껄 언어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거였고. 거기 선생님이 원래 성적 나올 때까지 2주가 걸리는데 잘 말해서 일주일 안에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셔서 일주일 뒤에 확인했는데 점수가 안나왔어 뭐 늦어질수도 있지 하고 또 일주일 기다렸는데 안나와.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방학이라 바빠서 그런거라고ㅋㅋㅋ일주일만 더 기다리래. 기다림.근데 안뜸 근데 내가 바빠서 2주뒤(시험 본지 5주 뒤) 인 그제 다시 조회를 해보니 아직도 점수가 안뜬거.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하니, 어제 다시 연락이 왔어.오늘 성적 확인해보라고 그래서 오늘 들어가봤더니 성적이 떴더라? 근데,내가 5주전 모의고사를 본 바로 3일 후에 실제 토익 스피킹을 치뤘을 때 레벨 6 중 최고점인 150점이 나왔고, 이주전에 다시 본 시험에선 레벨 7, 170점이 나왔어. (실제 시험은 점수 일주일도 안되서 다 뜸ㅎㅎㅎ환장) 근데 오늘 그 모의고사 성적확인에 들어가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벨 3이 뜬거야.점수도 200점 만점에 70점. 무슨 나 놀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영어를 유창하게는 못해도 나름 교환학생도 다녀오고 토플도 공부하고 전화영어도 2년째 하고 있는데. 70점이 말이 되냐고. 나 진짜 너무 화나고 짜증나는데, 나 언어교육원에 환불문의라도 할까? 그 외부업체에다 따져야 해?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클레임 건 적이 없는데 어디에다 해야할 지 모르겠어.....

인스티즈앱
2026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