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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0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신혼여행 간 첫날 밤에 엄마랑 성격 안맞는다고 자기그 쓰고 있던 모자로 호텔에서 엄마 때렸어. 그때 엄마는 너무 힘들어서 엄청 울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대.. 이혼하고 싶기도 했는데 신혼 극초잖아. 그래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대. 

엄마가 우리언니 낳고 한 100일쯤 지났나. 그때 아빠가 엄마랑 택시타고 외갓댁 가서 밤중에 외할머니 할아버지 다 불러놓고 택시 내리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 보는 앞에서 엄마한테 욕하고 엄마 밟고 그랬대. 어떻게 부모를 일부러 보게하고 때릴까 ㅋㅋ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일까. 얼마 전에도 그랬어. 외할머니 할아버지는 얼마나 마음이 찢어질까 

아빠가 동물학대해서 강아지 다리도 부러뜨리고 항상 때리고 강아지 우는 소리가 마음아파서 아빠 집에 안들어왔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 했다가 손가락으로 머리 밀고 빗자루 들고와서 나 때렸고, 다이어트 중이여서 가족들이랑 고기먹으러 가는거 나는 안가겠다고 했는데 신고 있던 슬리퍼로 나 때렸어.  

 

지금은 엄마랑 아빠 이혼했지만 그때 얘기들 들어보면 너무 끔찍하다 나는 지금도 집에 들어가기 싫다. 부전자전이라고 할아버지도 할머니 많이 때렸고.. ㅋㅋ 지금도 우리언니보다 어린 필리핀여자랑 사귀는데 그냥 거기서 살면 좋겠어 평생 오지마 제발. 필리핀에 돈 다쓰니까 할머니한테 언니 등록금 내달라고 하고 . 근데 돈 없다더니 정작 필리핀 갈 짐은 다싸두고 ㅋㅋ 진짜 사람 아님 아빠는 그냥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 최악인 사람
대표 사진
익인1
뭐만하면 손 올리는 사람은 정말 나쁜거같아 이혼하시길 잘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야 평생 마음의 상처겠지만 앞으로라도 엄마언니쓰니 같이 더더더 행복해지고 좋은것만 보고듣고 아프지말고살아! 나도 비슷한 상황이어서 쓰니글에 마음이 아프다 행복하자 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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