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에 동생이 친구불러서 시끄럽게 떠들어서 잠을 못잠 그래서 졸려서 9시에 잠들었는데 12시에 동생이 친구랑 전화통화하는소리때문에 깸 ㄹㅇ 나가서 전화하라니까 니가 민감한거래; 목소리 너무 커 웃는소리 ㄹㅇ 뿌시고싶음 귀마개로 막아도 들림 언니가 2시간동안 지 웃는소리때문에 못자고있음 나같음 나가서 쳐 전화하겠다 목소리 ㄹㅇ 듣기싫어 가뜩이나 다이어트때문에 잠도안오는데 아오 빨리 이 집이나 탈출하고싶다 누구때문에 잠도 늦게자고 일어나긴 일찍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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