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메라 장비 바꿨다고 했더니 얼마짜리 냐고 묻길래 300이라니까 그 돈 모아서 집을 사래 한심하다고 그냥 한 달 월급정도 되는 돈 모아서 사는 것도 그렇게 한심해 보여? 진짜 가까운 친구가 저렇게 말하니까 마상 입음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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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카메라 장비 바꿨다고 했더니 얼마짜리 냐고 묻길래 300이라니까 그 돈 모아서 집을 사래 한심하다고 그냥 한 달 월급정도 되는 돈 모아서 사는 것도 그렇게 한심해 보여? 진짜 가까운 친구가 저렇게 말하니까 마상 입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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