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남 엄마가 비즈공예사라 방학숙제로 비즈공예 목걸이 만들어 갔음 제비꽃모양 목걸이라 중심에 작은 제비꽃을 진짜 크리스탈로 만들어서 그 크리스탈만 원가 2만원 넘는 거였는데 담임이 숙제 전시 끝나고 자기한테 팔라고 5천원 주고 내가 싫다니까 내 주머니에 5천원 억지로 넣고 자기가 산거라 하고 안줌.. 별명이 턱주가리였는데 맨날 단소 불고 단소로 때리고 .. 목걸이 만들나 생각나서 넘 뺙쳐서 씀 같이 화내죠 후.. 열불나.. 진짜 도둑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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