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애 어릴 때 우리집 강아지한테 몰래 돌 던지고 튀고 그래서 그 집 애만 보면 우리집개가 엄청 짓거든 엄마라는 사람은 지 애가 한 짓을 알고 방관하고도 짓는다고 지나다닐 때마다 욕을 하더라고 근데 그 아줌마 목소리는 더럽게 크고 입은 또 얼마나 걸걸한지ㅋㅋㅋㅋㅋ 나이 많은데 개념없는 사람이랑 엮이기 싫어서 그 아줌마 욕하고 지나갈 때는 그냥 속으로 더 짖어.. 더 짖어라...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애도 그러네ㅋㅋㅋㅋ 그것도 지 친구 데리고 와서 센 척하고 싶었는지 둘이 같이 그러고 있어^^ 원래 내가 이름부르면 짖는 거 멈추고 집 안에 들여다보는데 안 그래서 창문 보니까 아주 신나가지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있더군 그래서 야!!!!!!!!!!!!!!! 조용히 안해?!!?!??!!?!?!?!!!!!!!! 이랬더니 도망감 집에 불 다 켜져있고 티비도 켜져있고 창문도 열려있고 지금 저녁시간인데 사람이 없는 줄 안건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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