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하고 오빠가 엄마 마중 안나가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면서 내가 오늘 마중 못나간다니까 엄마가 티비보느라 그렇지? 한가한가봐? 이러길래 자꾸 엄마 마음에 안들면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비꼬는데 너무 화나는거야 근데 엄마한테 내가 뭐라해.. 하면 나만 나쁜사람 되는거잖아 그래서 목소리 좀 토라졌는데 엄마가 그거 하나로 삐져가지고 그러냐고 그러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아니 자꾸 왜 나한테 맨날 비꼬고 맨날 설거지도 안하면 나부터 찾고 난 집에서 밥 안먹어서 설거지 할것도 없는데 맨날 나부터 불러 더러워도 나고 돈 빌리면 나고 엄마말대로 고삼인데 시킬거 다 시켜놓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 양아치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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