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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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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20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장염때문에 하루종일 못먹다가

너무 아픈데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다

죽이라도 먹으려고 끓이고 있는데

진짜 죽끓이는게 인내심도 필요하고 여름엔 덥고 엄청 오래걸리네

엄마가 나 아프다고하면 항상 아무말없이 죽끓여줬어서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

자취하고 나서 느끼는게 되게 많은데 오늘도 그렇네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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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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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보고싶다..ㅠㅠ 내일은 오랜만에 전화라도 드려야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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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야 글 너무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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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많이 늦었다 어서 자 익인아! 좋은 꿈꿔!!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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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플때 혼자있는게 제일 서럽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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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전에 몸살나서 열날때 혼자있는데 정말 눈물나더라 옆에 아무도 없으니까..ㅠ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지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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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프지마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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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좋은 꿈 꾸고 푹 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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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프지마ㅠㅠ 마음쓰인다야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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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앙 천사익..ㅠㅠ 나 괜찮아! 이제 죽 다해서 먹고있다..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무 마음쓰지마 금방 괜찮아질거야!!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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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눈물날 뻔했다... 아프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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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앙 눈물안돼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워 금방 나을게! 어여 자!!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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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같은자취생으로써 공감된다... 여름엔 그냥 밥해먹는게 힘든데ㅠㅠ익인아 빨리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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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죽끓이니까 진짜 땀나고 너무 힘드네 계속 저어야해서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워! 익인도 자취 화이팅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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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찡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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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자취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야.. 아플때 서럽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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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나 입원했을 때 병원밥 못 먹어서 맨날 밥이랑 반찬 다르게 다 해가지고 왔어 .. 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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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네 어머니도 익인이를 정말정말 사랑하시나봐.. 진짜 어머니들의 사랑은 뭘까ㅠㅠ 밤이라서 더 센치해지고 막 그러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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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혼자 있을때 아프면 정말 외롭고 서러운데.. 얼른 나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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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뭔가 댓글들 읽고 있으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고마워ㅠㅠ 어여 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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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ㅜㅜㅜ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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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지말구ㅠㅠ 어서 자거랏 익인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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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인아 아프지마 심하게 아프면 참지말고 병원가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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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어제 너무 아파서 병원 갔다왔었어ㅠㅠ 너무 걱정 안해도 될거야!ㅎㅎ 고맙구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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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마음 아프게 아프지마!! 요즘 폭염주의보 문자 오니까 건강 챙기고 쓰니도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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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굿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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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지금 가벼운 장염인지 뭔지 어제 아래부터 배 아프고 토하고 난리여서 어제는 아무 것도 못 먹다가 오늘 죽 좀 먹었는데 쓰니 처지 너무 공감된다... 엄마가 오늘 죽 끓여주셨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슬프다...우리 아프지 말고 빨리 낫자..난 그렇게 심한 증세는 아니여서 그런지 몰라도 매실차 먹으니까 빨리 낫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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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요새 배앓이가 좀 유행인 것 같아..ㅠㅠ 자극적인거 안먹고 약 잘챙겨먹고 어떻게든 빨리 나아야지ㅠㅠ 매실차.. 어디서 구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알아봐야겠다ㅠㅠ 고마워 익인아 너도 아프지말구 어서 나아!! 좋은 꿈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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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매실차 다른건 없고 그냥 매실 액기스에 보리차나 끓인 물 타서 마시면 돼! 우리집에 있는거 좀 보내주고 싶네ㅠㅠㅠ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가? 쓰니도 좋은 꿈 꾸길 바래 아픈게 제일 서러워ㅠㅠ 더워도 이불 잘 덮고 자고 빨리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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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렇구나..! 말만으로도 고마워ㅠㅠ 익인이도 몸관리 잘하구 어서 낫자 우리!! 굿밤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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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엄마 보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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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일은 엄마한테 꼭 전화하려고. 너무 보고싶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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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 아푸지마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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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밤도 늦었는데 이렇게 걱정해주다니.. 어서 자! 좋은 꿈꾸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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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왜이렇게 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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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 아프지말고 얼른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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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막 심각한건 아니야! 익인이 이렇게 말만 해줘도 힘이 난다!ㅎㅎ 익인이도 어서 자구 좋은 꿈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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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나두 글 읽고 괜히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새삼 너무 고마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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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엄마는 이렇게 고된 일을 날 위해서 그렇게 당연하게 해줬다고 생각하니까 찡하고 슬프네..ㅠㅠ 어서 자구 익인아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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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응웅 쓰니도 아프지 말구ㅠㅠㅠㅠ 잘 챙겨 먹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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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익인이도!! 굿밤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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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글 눈물나... 나랑 언니도 최근에 몸 안 좋아서 계속 죽만 먹었는데 ㅠㅠㅠㅠ 쓰니 얼른 낫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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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구ㅠㅠ 익인이 이제는 아프지마..! 아픈건 혼자있든 옆에 누가 있든 정말 서럽다..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워!! 좋은 꿈 꿔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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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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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어여 나을게!! 고맙다 익인아ㅎㅎ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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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픈거 얼른나아서 맛있는거 많이먹어 쓰니야.. 다시한번 부모님께 감사할수있는 글을 본거같아서 마음이 찡하다ㅠ 얼른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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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위 익인이구나... 너무 늦었다!! 어서 자구 걱정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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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 담담하게 울린다 마음을.. 나도 엄마한테 받은 사랑이 큰거였단걸 나이가 들수록 깨닫게되서 지금 잘해드릴 수 없는게 너무 후회되고 서럽더라. 요즘은 자꾸 내가 했던 못된행동만 기억이나고 엄마 목소리랑 습관도 기억이안나. 있을 때 잘해야지하고 남은 사람들한테는 후회없이 행동하자고 생각했는데 요즘 다 잊고 살고있었어. 익인이 덕분에 기억이났다 너무 고마워 ㅎㅎ내가 그때 익인이처럼 저렇게 생각할 수 있었으면 엄마가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싶다 .익인이 어머니는 행복하실거야 분명 이렇게 좋은 딸을 뒀으니까!오지랖이겠지만..표현할 수 있을때 많이 표현하는건 정말 좋은 것같아! 쓰다보니 댓글이 길어졌네ㅠ 익명이라서 이렇게 마음놓고 쓸수있는거 참 좋은 것 같다! 음 그냥 이긴글의 핵심은 익이니가 착하다구 그리고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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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이 댓보고 결국 울었다.. 익인이 어머니도 분명 행복하셨을거야 익인같이 생각 깊은 딸 두셨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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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진짜 눈물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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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은 죽 정리하고 왔더니 이런 감동적인 댓글이...8ㅅ8 읽는데 눈물이 찔끔 나네. 나도 엄마랑 같이 살때는 참 철없는 외동딸이었는데 대학 와서 자취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껴. 당연하다고 느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엄마가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를 위해 얼마나 헌신하고 희생하셨는지 그런 것들... 이런 예쁜 댓글 써주는거보면 익인이는 충분히 주위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고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딸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글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니까 꼭 그럴 것 같다..! 늦은 밤인데 좋은 글 써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나도 익인이 글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 나도 너무 고맙고, 늦게 답글써서 미안해..! 어서 자구 좋은 꿈꾸고..! 다시한번 너무 고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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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런 생각한 익이니 대견해...그리고 어머니가 사랑을 많이 주셔서 잘 자란 것 같다ㅠㅜㅜ익이니도 어머니도 항상 아프지 말고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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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앙 아니야..! 너무 부끄러운걸.. 새벽 넋두리에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ㅠㅠ 예쁜 말 해줘서 고마워 익인아!! 익인이도 아프지말고, 좋은 꿈 꾸고 행복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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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헝 울컥한다 눈물 날 거 같아... 익인이 아프지 말고 얼른 나아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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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지마..ㅠㅠ 죽도 먹고 약도 먹었으니까 금방 나을거야!!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익인이도 잘자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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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힝 제목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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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보니.. 제목이 너무 아련했구나.. 아까 죽끓이다가 막 서러워져서..ㅠㅠ 많이 늦었다! 익인이 잘자고 좋은 꿈 꿔!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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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어제 새벽 내내 토하고 설사하면서 혼자 힘겹게 시간 보내다가 아침에 엄마 얼굴 보니까 눈물부터 나더라.. 토했다니까 깜짝 놀라더니 하루종일 간호해주고 밤 늦게 11시에 꽤 멀리있는 마트까지 가서 내가 먹고싶은 것도 사다줘서 고마워 엄마. 어제 하루만은 혼자 있기 싫어서 엄마 옆에 있고싶다고 했는데 바로 엄마 옆에 데려가서 같이 자줘서
고마워. 그리고 새벽에 내가 조금만 뒤척여도 벌떡 일어나서 왜그러냐고 걱정해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껴안고 펑펑 우는데 묵묵히 토닥여주니까 더 눈물이 났어 평소에 투정밖에 부릴줄 모르는 딸 왜이렇게 아껴주는거야? 내가 정말 미안해 꼭 효도할게요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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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구..ㅠㅠ 아프지마 익인아ㅠㅠㅠㅠ 익인이 댓글 보니까 나 본가에 있을때 엄마가 챙겨주던거 많이 생각이 나네. 진짜 어머니들의 마음은 다 똑같으신가봐. 그래도 익인이는 어머니가 곁에 있어주셔서 다행이다! 어머니가 사랑해주시는만큼 금방 나을 수 있을거야. 익인이가 안아프고 행복한게 어머니한테는 정말 효도일거니까 아프지말구! 좋은 꿈꾸고 푹 자ㅎㅎ 많이 늦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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