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때문에 하루종일 못먹다가
너무 아픈데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다
죽이라도 먹으려고 끓이고 있는데
진짜 죽끓이는게 인내심도 필요하고 여름엔 덥고 엄청 오래걸리네
엄마가 나 아프다고하면 항상 아무말없이 죽끓여줬어서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
자취하고 나서 느끼는게 되게 많은데 오늘도 그렇네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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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때문에 하루종일 못먹다가 너무 아픈데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다 죽이라도 먹으려고 끓이고 있는데 진짜 죽끓이는게 인내심도 필요하고 여름엔 덥고 엄청 오래걸리네 엄마가 나 아프다고하면 항상 아무말없이 죽끓여줬어서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 자취하고 나서 느끼는게 되게 많은데 오늘도 그렇네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