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럽다 내가 좀 자주아픈데 중학생때부터 유독 허리가 아프다고 가끔씩 이야기했는데 그때부터 가족들이 나보고 니가 맨날 누워있어서 그런거다 운동이나 좀 해라 이러더니 요즘에도 허리아프다고 누가 척추를 송곳으로 찌르고 옆구리랑 배를 망치로 두드리는 느낌이다 너무 아프다 나랑 병원 좀 같이 가달라 하는데도 니가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 운동을 해라 하면서 병원은 무슨병원이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지금 학생이긴한데 학교를안다녀서 받는 용돈이없고 모아둔게 없어서 그럼 나 혼자라도 병원을 가볼테니까 돈이라도 달라고 그러니까 계속 병원은 무슨병원이냐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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