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밥안주고 20분이내로 먹으라고 하심
근데 그조차 시간이 아까워 밖에서 사와야 할것은 미리 사오고 카운터 옆에서 먹으라고 하셨는데(알파나 모닝같은 대형 문구점이야)
카운터옆은 같이일하는 언니가 아닌것같다고 항의하셔서 그건 뺀거같아
솔직히 밥도 안주고 시급도 최저시급에 6시간 이상 일하면서 한번도 앉지도 못하는데 밥먹는시간에 나갈 시급 아까워하시는게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해
몇번이나 그만두려고 싸우기도 했는데 나보다 오래일한사람 없어서 책임감때문에 못관두고, 얼마전엔 10년일한사람도 관두고
이렇게 하니 일하는 내가 너무 호구같이 느껴진다
차라리 시급이 조금이라도 높았으면 이런생각안했을텐데.. 일도 힘들고
이건 상의 해봐야할것같은데 내가 생각한대로 말하면 좀 그런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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