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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2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이거 잘못된 거 아니지...? 

갑자기 현타온다...  

그런 글은 문학에 먹칠하는 글이라고 하니까 

그런 글에 힐링했던 내가 문창과에 가고 싶다는 애 맞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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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그런거랑은 다르지 원래 그런글귀들은 힐링을 목적으로 써진게 대부분이잖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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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개개인의 자유지!! 근데 난 개인적으로 시인으로 인정해주고싶지않은...? 하지만 나도 쓰니처럼 힐링 많이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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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감하고 힐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미 본 역할을 다 한 것 같은데
여기서 '시, 시인' 으로 인정할 수 있냐 vs 없냐 라는 논쟁은 의미가 있어도
글로 인정할 수 없다, 문학에 먹칠하는 글이다 이건 좀 웃긴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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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음 ㅋㅋㅋㅋ나는 이런논쟁자체가 의미없는듯.. 너무 고리타분한 잣대라서.. 언제적 시와 시인인건지 음.. .요즘현대시만 봐도 형식이나 이런ㄱᆞ에서 더 자유로운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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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문창익인데 '시'라는 문학으로는 인정하지 않아도, '글귀' 라고 생각하고 힐링받고 막 그런다! 사소한 문제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하고싶은 공부 계속 해나가면 좋겠오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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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유지 난 문학으로선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누군가에게 힐링이 되고 위로가 되는 글일수는 있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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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나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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