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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 키우기 참 힘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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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나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울증은 주변 사람이 힘들지ㅠㅠㅠㅠㅠ나는 거기서 공황장애까지 와서 약처방받고....
1년 휴학하고 절에 다니면서 거의 고쳤어! 약도 안먹고 가끔 예민하게 굴때 외엔 큰 고민없으면 스스로 인지하고 절제한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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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에 가서 보통 무얼 했어? 무교라 지식이 아무것도 없네 하핫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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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어 ㅏㄴ도 무교였어!!!!!!! 그냥 누가 물어보면 엄마가 절다니니까 불교예요..이러고 아무것도 1도 몰랐음ㅋㅋ가서 그냥 앉아서 멍때리고 진짜 아무것도 안했어
1년동안 폰도 아예 없애고 절에가서 소설읽고 경전풀이해놓은? 그런 책읽고 하는데 어느날 눈물이 그냥 막 나더라구...그때도 들쑥날쑥했는데 여튼 나는 불교 경전에 철학적인 얘기?라고 해야하나..거기서 착하게 살라거나 참으라고 강요하는 내용이 없어서 되게 위로 받았던거같아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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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되게 좋다 나도 일단 위로부터 받고 나를 용서해야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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