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젤 처음 살 좀 빠졌나 느꼈을때 - 편의점 알바할때 입으려고 산 큰사이즈 청바지 허리가 널널해지기 시작함. 나중에는 박시한 티 넣어입으려고 해도 허리가 커서 티셔츠 빠져나올때 2. 그다음 느꼈을때 - 죽어도 안빠질 것 같던 허벅지살 빠졌을때. 발 붙이고 서있는데 허벅지 떨어진거 발견했을때 3. 그다음다음 느꼈을때 - 무릎 사이도 멀어졌을때. 이건 진짜 쫌 기뻒다 4. 그다음다음다음 느꼈을때 - 바지가 크거나 더운것들뿐이라서 학원갈때 입으려고 슬랙스 m 사이즈 가슴 졸이며 샀는데 딱 맞았을때. 항상 골반이랑 허벅지때문에 강제 L 행이었는데 행복했음.. (다이어트 시작하고 2주, 3주쯤) 5. 그리고 어제 - 청바지 m 사이즈 시켰는데 들어갔다. 확실히 슬랙스랑 달리 입기 힘듦. 널널해야 이쁜 핏이라서 허벅지살 더 빼고 8월 말쯤에 입을 수 있을 것 같음(너무 두꺼운 소재라 놀람.. )) ㅠ 6. 또 있음 - 작년에 입었을때 핏 (개) 구렸던 여름 스키니진 입었는데 핏 좀 괜찮아진거 학원 거울보면서 느낌 7. 하지만 - 근육형 돼지 아니고 물살 돼지라서 빼도 빼도 살밖에 없음. 2달간 다이어트 하려고 맘먹었는데 남은 한달도 열심히..... 몸무게는 안재고 다이어트 하기로 해서 얼마나 빠졌는지 모르겠다. 한 4kg만 빠져있어도 행복할것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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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