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나 몸매가 좋거든? 근데 얼마전에 스포츠센터에서 요가한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와서 번호 달란 거 나 진짜 쌩얼이랑 화장이랑 엄청 차이 나고 그런데도ㅋㅋㅋㅋ 말하면서 계속 약간 요가복이 딱 붙으니깐 좀 훑는 거 같고 아 절대 오래 본 사람은 아님 그냥 계단 올라오던 거 같은데 갑자기 내 옆에 앉아서 번호 달라고 하고 싫다니깐 아무렇지 않게 가고ㅋㅋㅋ 뭐 몸매ㄴ 얼굴이 아니고 이성이라는 것 때문에 온 걸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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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