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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제발 본인이 벌어서 좀 뭔가 이루려고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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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 들어가는 건 뭘 이루는 게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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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그니까 일해서 돈 벌고 대학을 가라는 거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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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동생이 결정할 일인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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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걔한테 돈이 많이 드니까 걔가 경제력이 있고 무언가를 할 능력이 되면 모르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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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학자금 대출 받으라고 해 그러고 나서 본인이 취직하고 갚으라고 하면 되지 무작정 길부터 막아놓고 등 떠미는 건 안좋다고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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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학자금 대출 말고도 걔가 다니고 싶어하는 학원도 있고, 학업에 필요한 장비들도 많은데 본인이 돈 벌 생각을 안 하거든 그래놓고 이제 슬슬 자기도 어른이 되는지 빈부격차가 느껴진다고 하는데 난 과연 걔가 정말로 노력하고 있고, 또 원한다면 자기가 벌어서라도 하지 않을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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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철이 없구나 동생이...차라리 등짝이라고 때리면서 지금 주고 있는 금전적 지원 다 끊어버리고 혼자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볼 생각을 해보라고 하는 건 어때 벌써부터 너 그 꿈 포기하고 대학도 가지마라! 이건 너무 섣부른 대처인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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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본인이 가고 싶은 곳 가려고 노력하는 걸 수도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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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이 암것도 안하고 놀면 그럴만하지않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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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상황을 모르니 조용히 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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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쓰니 입장 이해갈것도 같은데.. 쓰니네 집 상황도 모르면서 동생 길 막는다고도 못하겠고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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