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이나 이런 영화들과는 다르게 극적인 요소도 없고 기승전결이랄게 없으니까. 갈등의 해소는 커녕 아직도 빨갱이 소리 나도는데. 눈막고 귀막고 아무리 말해도 통하지 않으니 그냥 그런 사람들이랑은 살면서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다 싶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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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이나 이런 영화들과는 다르게 극적인 요소도 없고 기승전결이랄게 없으니까. 갈등의 해소는 커녕 아직도 빨갱이 소리 나도는데. 눈막고 귀막고 아무리 말해도 통하지 않으니 그냥 그런 사람들이랑은 살면서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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