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시쯤 집에 오면서 엄마, 아빠한테 전화했어 두분 다 안 받으셔서 그런갑다 하고 걍 집에 옴 들어오면서 엄마가 다리 아파 약먹고 누워있느라 전화 못받았대 내가 그런줄 알았다고 대답하고 옷 갈아입으러 방에 가서 문 닫음 엄마가 돈가스 남겨놨다고 먹으래서 알았다고했어 그 다음에 방에 여행가서 입을 옷이 오늘와서 입어보느라 내가 조금 늦게 방에서 나왔는데 그거가지고 엄마승질내고 심통나고 짜증나서 방문닫고 그렇게 오래있냐고 막 화냄ㅋㅋㅋㅋ 내가 다 설명함 이래서 늦게 나왔다고 엄마 막 아~ 그래요~ 그러셨겠죠~ 이러면서 비꼰다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어?? 나 진짜 모르겠음ㅋㅋㅋ엄마 갱년기라고 참는것도 한계가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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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