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리 아닌 지역에서 학교다니는데, 방세랑 생활비 합해서 한달에 100만원정도 써. 주택보조금으로 한화 14만원정도 돌려받고 식비가 싸고 인건비가 비싸서 서울서 자취할때랑 비교해보면 비슷하거나 적게 쓰는 것 같아. 학비는 일년에 50만원 수준이고 재료비도 지원해주긴 하는데 가끔+쪼끔 이지만ㅠㅠㅠㅠ 기분은 좋지ㅋㅋㅋㅋ
유학갔다하면 영미권 일년에 1억 생각하고 부모 등골빼먹는다고 보는사람도 많아서 늘 쫌 그랬는데, 오랜만에 인티 와서 글 딱 두개 봤는데 왤케 자기 아는만큼만 아는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다ㅠㅠㅠㅠ 걍 이런 길도 있고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구.... 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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