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5713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가 매일 언니보고 살좀 빼라고 그러고 오늘 언니가 염색하고 왔는데 볼살이 있으면 머리를 까맣게 해서 살 덜 쪄보이게 해야지 왜 밝은 색으로 해서 더 뚱뚱해 보이게 하냐고 그랬거든 

그래서 내가 살집 좀 있으면 어떻냐고 그게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서도 안 되고 뚱뚱하다고 못생겨보이고 그런 거 아니라고 그랬는데 내 말을 이해 못해 

평소에도 드라마같은 거 볼 때 사람을 연기로 지적하는 게 아니라 성형으로 지적해  

또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같이 밥먹는데 옆에서 방구끼고 트림하고 그래서 진짜 식겁했어 

내가 매번 시대가 변했다 엄마 세대와 지금은 다르다 이렇게 말해도 내 말을 안 들어 그냥 무조건 엄마가 맞대 대체 어떻게해야 엄마 생각이 고쳐질까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게 내가 이해하는 게 나을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편도에 걸리적거리는 느낌나서 보니까 ㅎㅇㅈㅇ
7:34 l 조회 1
육은영이 일본 어깨빵 남자 참교육하는거 엄청 화제네
7:34 l 조회 1
비 올 때 다들 뭐 신어?
7:34 l 조회 1
아침부터 설렌다
7:33 l 조회 3
옷으로 커버되는거 진짜 신기하다
7:32 l 조회 3
한달에 100정도 추가로 벌 수 있는 투잡 뭐있지ㅜ
7:32 l 조회 5
비 많이 오는 건 싫은데
7:31 l 조회 7
글램룩 좋아하는데 친구없어서 입고나갈때가 업ㄱ어
7:31 l 조회 5
북한 신문은 왜 들여온거임??
7:31 l 조회 7
치느치느 팡팡! 야야
7:29 l 조회 4
Istj들 이러면 호감있는거야? 5
7:27 l 조회 23
헤어진지 1주일째1
7:24 l 조회 29
집근처 체육센터 수영장 한달에 3만6천원 미쳣음 ㄷㄷ 당장등록5
7:23 l 조회 66
인티에왤케 똑똑한척하는애들이많아..?11
7:22 l 조회 91
헤어지고 연락햇는데 연락없네 잘살아
7:22 l 조회 20
6시 반에 인나서 한시간동안 뒹굴거리다가 배고파져서 불닭시킴
7:21 l 조회 3
간호사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는디
7:21 l 조회 52
외국어 직독직해 많이 하면
7:21 l 조회 19
메가 차종류 맛있나...2
7:20 l 조회 7
피트 떨어진 애들이 잘 하던 구라
7:20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