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술을 너무 먹어서 병원에 가 있는 상태인데 진짜 몇번을 병원을 갔는데도 안 고쳐지더라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편지썼는데 뭐 하지말아라 혼자 생각하지말고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 이렇게 노력하면 제발 고쳐달라 이렇게 적고 마지막엔 내가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또 엄마의 딸로 태어날 수 있게 생각해달라고 적었는데 엄마가 보고 나쁜 생각할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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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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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술을 너무 먹어서 병원에 가 있는 상태인데 진짜 몇번을 병원을 갔는데도 안 고쳐지더라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편지썼는데 뭐 하지말아라 혼자 생각하지말고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 이렇게 노력하면 제발 고쳐달라 이렇게 적고 마지막엔 내가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또 엄마의 딸로 태어날 수 있게 생각해달라고 적었는데 엄마가 보고 나쁜 생각할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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