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우리집 골목 바로 앞에 치킨집이 생겼는데 거기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많이 썼어 소위 우리가 말하는 일진.. 양아치님들.. 그 남자들이 앉아서 맨날 담배피고 골목 앞 완전 지키고 있고 그 여자애들까지 불러서 옆에서 맨날 같이 놀고 그랬는데 내가 이제 점점 고학년 올라갈때라 학원이 늦게 마쳐서 막 혼자 늦게 걸어오고 이런 적 많아서 엄마가 불안해가지고 급하게 집 구해서 이사한거래.. 물론 막 의심하는건 좋은건 아니지만 사실 나도 무의식적으로 무서워 했던 것 같앜ㅋㅋㅋ큐ㅠㅠㅠㅠ 맨날 집 들어갈때 한 2-3분 고민하고 그 무리 뚫고 들어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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