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 손이 막 떨려서 글도 제대로 못쓰겠네 ㅋㅋㅋㅋㅋㅋㅋ나 혼자 택시운전사 보려고 롯시 왓는데
전남친있음 근데 그옆에 여친으로 보이는 얘도 있었는데 전남이 나랑 눈을 마주치더니 피식 웃고 그 여자얘한테 뭐라뭐라하는거임
그리고 그여자얘도 날봄 진짜 백프로 내얘기를 했다는걸 감지할수 있었어 ㅋㅋ
여기서 1차 기분나빴음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분은 나쁜데 내가 뭐라고해 ...분명 아니라고할게 뻔한데 ㅋㅋ
근데 생각할수록 분한거야 그래서 그냥 영화기다리고 있는데 걔네둘이 나한테 오더라??? 그러더니 전남이 나보고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더니 누구랑 왓녜 그러면서 내베프 이름을 대면서 걔랑왔냐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뭐야" 이러고 자리뜨니까 그여자얘가 어렴풋이 하는말이 들림
"..$#@ 알겠다ㅋㅋ" 이런식으로?? 뭔가 나에대해 알겠다는? 식으로 말을함ㅋㅋㅋ
그런데도 한마디도 못하겠고 눈물이 나는거임...아 지금도 내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ㅍ피하나 싶고 진짜 짜증나고 죽고싶다 ㅋㅋ...
진짜 욕이라도 크게 해줄껄ㅋㅋ......아진짜 이럴때 어떻게해야되 ...익들아 나진짜 너무 서럽다 ㅋㅋ.....아 지금도 영화고뭐고 눈에 안들어와 ㅋㅋ,,,

인스티즈앱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