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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간호 낮은건 아니잖아. 물론 지방에 엄청 낮은 대학교들이야 다른 학교 간호과에 비해 낮을수도있다만 그래도 그 학교에선 간호과가 젤 높잖아 보통. 얘 공부 엄청 안하거든. 내신도 엉망이고 모고도 엉망이야. 내가 진짜 간호사가 꿈이야? 그러니까 응, 간호사할거야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그럼 방학때 나랑 공부 같이하자고 내가 도와준다고 그랬는데 괜찮데. 자기가 수능만 제대로 치면 지방대 간호과는 그냥 간다면서..ㅋㅋ 지금까지 모고 제대로 안본거라고 수능은 자신있다고...ㅎ 내 친구랑 걔 친구중에 이과 여자다보니까 간호과 지망하는애들 많은데 다 걔보고 니 지금처럼 하면 못간다고 면학관도 못들어오면서 어떻게 간호과를 가냐고...그래도 정신못차리더라 얘는ㅠ 2년을 그랬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려 쌤도 얘보고 니 내신으로는 지방 전문대 겨우 들어간다그랬는데도 수능으로 갈거라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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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신이 어떤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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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 거의 8~9일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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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89는 안된다고 해주라 ㅋ ... 나 내신5얐는데 간호광탈이었음 ㅇㅇ 면접 잘 봐도 뒤엎기는 하늘의 별 따기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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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쌤도 걔한테 그렇게 말했는데 자긴 정시로 갈거라고..ㅋㅋ 정작 정시공부 하나도 안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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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 모고는 열심히 치면 얼마나 나온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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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지말로는 항상 대충 쳤다고하지.. 자세히는 모르는데 젤 높은게 한국사 4이고 나머지는 7~8왔다갔다하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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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엥 .. 간호 못 갈듯 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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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절대못가지..ㅠ 근데 애가 끝까지 갈거라고 그래서 애들이 도와준다고 조금씩만 더올리자고그래도 끝까지 자긴 대충본거라고..다음엔 제대로 칠거라고...이말만 2년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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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탈락 해 보면 알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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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둬~ 친구도 나중에 느낄거야. 수능 잘볼수도 있고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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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애들 다 포기했어. 이제 반년도안남았는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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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아는 지방전문 간호대 간 친구 중에 성적 젤 낮은애가 5정도 였던거같은데......
ㅜㅜ 수능 잘 보는수밖에 없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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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지방대 간호과도 쎈데..... 내신 1등급애들 거의 다 들어오고 2등급 중후반대랑 3등급도 겨우 들어옴.... 만약에 진짜 간호학과 가고 싶다면 저~기 촌 학교 가야할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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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근처 지방대 간호과만 봐도 4~5도 겨우 들어갈까 말까던데...애들이 암만 말해줘도 못알아들어ㅠㅠ 심지어 쌤도 무리라고 말했는데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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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년동안 저러는거면 그냥 본인이 수능쳐보고 갈데가 없다는걸 겪고 나서야 정신차릴거임 걍 냅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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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애들도 쌤들도 다 포기했다..ㅋ큐ㅠㅠㅠ 애들이 도와준다고 몆등급이라도 올려보자면서 그랬는데도 걱정말라고 자기가 제대로만 치면 잘나올거라면서....ㅠ 그말만 2년째야 2년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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