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때 수능앞두고 있어서 나는 집에 혼자있기로 하고 가족들만 제사지내러 지방내려간적이 있었는데
혼자 잘때 되니까 좀 무서운거임 그래서 현관문도 다 잠그고 내 방문도 꽉 잠그고 잤음
근데 몇시간 후에 깼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그래서 어 뭐야 뭐지???하고서 말하려는데 말도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내 뒤로 문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18
겁내 쫄아가지고 등에 식은땀나고 온몸에 소름돋는데 때마침 친구가 말해준 귀신퇴치 방법이 떠오름
얘는 할머니집 가서 귀신본적있었는데 그렇게 소리를지르고 욕을 해댔다고함 그러면 안나온다고..
그래가지고 나는 속으로 온갖욕을 다하면서 죽여버리겠다고 분노에 치밀은 쌍욕을 다함 그랬더니 힘이 풀렸다가 다시 몸이 움직여짐
근데 진짜 가위풀림이나 귀신하테 대부분 먹히는 방법인거같음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소름은 내방문이 열려있었다는점ㅋ.... 그 이후로 엄마랑 같이잤다....
암튼 귀신은 욕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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