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희빈 묘 글에서 생각지 못하게 궁금한 걸 답해주게 된 익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별거 없음.. 자신의 '현재'상황에서 볼 수 있는 거지 결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볼 수가 없음. 기싱이야기, 절, 굿, 자신의 현재 상황을 들어드리고 답해드려용. 난 신을 모시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느낄 수 있는 거이기 때문에 내 말을 너무 신뢰하지 마세용. 결국 미래를 바꾸는 건 현재의 자신인걸. 평소에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듣고 답해드려용. 귀신 이야기 같은 거 어디가서 못하니까ㅠ.. 참고로 나는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몸이 아파짐. 많이 아프면 좀 늘어졌다가 끝까지 대답 해드릴테니 누구 한 명이라도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엔 귀여운 기싱도 많아 질문 수 걱정하지 말고 말해주세용 자신의 고민의 개수에 대해 미안해하지 말았으면 만약 불편하면 펑 해달라고 해주세염 그 즉시 펑펑펑 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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