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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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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희빈 묘 글에서 생각지 못하게 궁금한 걸 답해주게 된 익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별거 없음.. 자신의 '현재'상황에서 볼 수 있는 거지 결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볼 수가 없음. 기싱이야기, 절, 굿, 자신의 현재 상황을 들어드리고 답해드려용. 난 신을 모시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느낄 수 있는 거이기 때문에 내 말을 너무 신뢰하지 마세용. 결국 미래를 바꾸는 건 현재의 자신인걸. 평소에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듣고 답해드려용. 귀신 이야기 같은 거 어디가서 못하니까ㅠ.. 참고로 나는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몸이 아파짐. 많이 아프면 좀 늘어졌다가 끝까지 대답 해드릴테니 누구 한 명이라도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엔 귀여운 기싱도 많아 질문 수 걱정하지 말고 말해주세용 자신의 고민의 개수에 대해 미안해하지 말았으면 만약 불편하면 펑 해달라고 해주세염 그 즉시 펑펑펑 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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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나두 질문 하나만 할게
진로관해서인데 솔직히 말하면 가수가 꿈이긴 한데 외모도 그렇고 실력도 뛰어나진 않아서,, 완전 희망이 없는걸까?
나 사촌분이 무당이신데 내가 가수가 꿈인건 모르시고! 얼마전에 나한테는 흰가운 입는 직업이 잘 맞을거라고 했는데 사실 그런쪽으로는 흥미가 없어서 어떤게 맞는건지 모르겠어ㅠㅠ
가수쪽이 안되면 엔터나 패션쪽 아님 공항직하고 싶은데 나한테 잘 맞는게 있나궁금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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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다 미안. 난 너의 미래는 볼 수도 없고.. 그냥 지금 네 현재 상태에서 느끼는 것뿐이야. 지금 나한테 크게 와닿는 건 없네. 잘 맞는 건가 모르겠어. 음.. 좋은 느낌은 아니네. 원래 사주 직업이랑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아. 잘 맞는 거랑 네가 하고 싶은 거는 다른 거니까. 말한 거 전부 다 크게 와닿는 건 없어 하고 싶으면 노력하는 수밖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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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이 아파트로 이사 온 지는 6년정도 됐어. 그런데 1년정도? 하여튼 그정도 전부터 내 방에 문 닫고 있으면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거나 떨어질 수가 없는 물건이 떨어진다던가, 달그락 소리가 난다던가 그래. 한 번 씩 기분탓이 절대 아닌 누군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불과 몇 일전에도 그랬고.. 그리고 몇주?동안은 자다가 중간에 깨면 시간이 2시거나 2시 가까이인데 이것도 뭔가 있나 싶고.. 또 일주일 동안에는 똑같은 장소(길 지나가는 굴 앞?같은 곳이고 좀 음침하긴 해)에서 아무 장애물도 없이 넘어지기도 했어 평소에는 잘 넘어지는 타입이 아닌데도 말이야ㅠㅠㅠ 가위도 심하게 눌렸을 때는 하루에 네다섯번 기본이고 이게 진짜 좀 오래가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 이 때 할머니 손 잡고 자면 안눌리길래 손 잡고 자고.. 또 어느날은 자는데 내가 너무 괴로워하길래 할머니가 이불 밑에 칼도 넣어주셨어 그 뒤로 가위 눌리거나 악몽 꾸는 게 현저히 줄어들긴했어..혹시나 뭔가 감 오는 게 있나 싶어서 이렇게 글써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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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으음~ 뭔가 있나 싶은 게 아니라 있는걸? 계속 귀찮게 굴면 무속인한테 가봐. 잘 꼬이는 타입이네. 귀찮겠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고.. 터가 죽을만큼 나쁜 건 아니야. 그냥 나쁜 게 꼬인 것 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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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수술 했구나..! 힘들텐데 이렇게 답글 달아줘서 고마워.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혹시 그것이 나한테 심한 해코지를 한다던가 그럴 수도 있어..? 그리고 할머니가 자주 가시는 절에 찾아가봐도 괜찮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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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쓰니 안녕 나 궁금한게 있어서 조금 물어볼게! 괜찮다면 답변해주라! 나는 조상줄이 있고 또 조금 사람을 느끼고 냄새고 나고 소리도 들리고 꿈도 그런꿈을 꾼적이 있는데 내 팔자가 무당팔자는 아니라고 하거든? 혹시 나한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어...?? 있으면 말해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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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너 무당팔자 아닌데? 설명하는 꿈이 대체 뭔지 모르겠네. 느껴지는 거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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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쓰니야 괜찮으면 내 글도 답변해줄수있니...? 나 진로를 너무 못정하겠어...ㅜㅜ 하나를 골라서 열심히 하고 싶은데... 게임 영화 사진 이 중에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가 뭘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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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난 무속인이 아니야. 내가 보는 건 현재 상태에서의 느낌이고. 네가 모르는 걸 나라고 제대로 알 리가 없지 어차피 셋 다 전부 노력해야 해. 갈팡질팡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하나 잡아서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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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응응 안그래도ㅠ요즘 내가 뭘 제일 좋아하는지 알게되서 그걸로 밀고갈려고! 수술했다니 힘들텐데 답변해줘서 고맙고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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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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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아니.. 귀신이 네 몸 가지고 놀면 넌 제대로 기억도 못할걸? 상담을 받으러 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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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원하는 대학 합격할 수 있을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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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난 무속인이 아니야. 이렇게 말하면 난 모르는걸. 사실 좀 그렇다 이런 거. 너도 알텐데 간절한 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거? 시간은 널 기다려주지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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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아버지가 자살을 하셨는데 자살하면 이도저도아니게 자살고에 묶여있다그랬잖아 그러면 아버지도 어딘가에 묶여 계시는거야?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가 8~9년됐는데 그중에서 한 4번? 밖에 꿈에안나오셨거든 아빠결혼식했을때 그 장면이 사진처럼 순간적으로 멈추고 한번은 최근인데 아버지가 흰백발을 하고 조금 늙으신상태에서 갈색식탁에서 술을 마셨던거같아 제삿상이었던거같기도하고... 제사를 원하셨던건가..? 엄마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나타난다고 하더라고 서로 안좋게 이혼하셨거든 나 5살때까지 아빠랑 살고 6살때 엄마한테 갔다고 하더라고 기억은 잘안나지만... 자살하면 자살고에 묶인다길래 아버지가 궁금해서 물어봤어! 질문 답해주느라 힘들텐데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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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수술하고 몸이 안 좋아서 답글이 늦었어 미안. 아니.. 어디에 묶여 있는 건 아니야.. 조금 아이러니 하겠지만 자살은 죄라고 쳐. 그것도 큰 죄지. 본인한테 주어진 명을 어겼으니. 자살고에 묶인다는 건 말 그대로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된다는 거야. 죽은 모습 그대로 편하지도 못하고 괴롭게 떠도는 거. 자살하면 절대 편안하지 못해. 뭐 꿈에 나오는 건.. 개인의 차이니까 내가 뭐라고 말은 못해주겠네. 근데 어떻게 되었든 죽은 사람이 꿈에 많이 나온다는 건 좋은 게 아니야. 어떤 꿈이든 그 사람은 결국 죽었으니까 말이야. 뭐 제사 해드리는 게 좋아. 춥고 배고프고, 얼마나 서럽겠어 상도 못 받으면. 그냥 배고프지 마시라고 상 차려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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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고마워.. 금요일이나 다음주에 시간나면 가야겠다 정말고마워!!! 수술한 거 꼭 빨리 좋아지길 바랄게 자세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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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내가 기가 센지 약한지는 알수있는 법 없어...? 궁금해소ㅠㅠ 바쁠텐데 미안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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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쓰니야 안녕 좋은 아침이야 많이 바쁠텐데 미안해 늦게 알게되서 늦게 찾아왔어... 혹시 여유가 있다면 내 질문도 답 해줄 수 있을까ㅠㅠ 내가 음악을 되게되게 좋아하고 음악이 하고싶어. 작곡 작사 이런 게 하고싶은데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하고싶은 이유도 뚜렷하고 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이 쪽에 재능이 없어서 해봤자 아무것도 아니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사주에는 방송 관련된 일을 할 거라는데..! 혹시 이런 것도 알 수 있니 내가 음악 쪽을 가서 잘할 수 있을지.. 시간 괜찮으면 답글 남겨주라. 쓰니 좋은 하루 보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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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수고하는 쓰니한테 내가 좋아하는 노래 조금 남기고 갈게

Shawn Mendes - Mercy (나는 어쿠스틱 버전을 더 좋아해 노래 정말정말 좋아)
뉴이스트 W - 있다면 (가사가 너무 예뻐ㅠㅠ!)
Lukas Graham - Drunk In The Morning (멜로디가 되게 좋아)
Corinne Bailey Rae - Put Your Records On (가수분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좋아)
문문 - 비행운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해)
개코 - 코끼리 (이것도 가사 너무 좋아)
+) 방탄소년단 - Awake (이건 얼마전에 알게 된 노래인데 나는 이것만 들으면 진짜 죽은 듯이 잠들어 잠이 막 와..! 잠 안올때 들어봐)

쓰니 취향하고도 맞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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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혹시 눈에서 구더기가 있는 꿈이 무슨 의미일까?ㅜ 인터넷에 쳐보니까 어떤 글은 재물운이고 어떤 글은 건강이 나빠지는거라구 해서ㅜㅜ며칠전에 이 꿈을 꿨는데 꿈에서 눈에 구더기를 못뺏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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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왜 나는 항상 조용히 살아도 미움을 받는 걸까? 다른 사람이랑 같은 행동을 해도 미움을 받아 그리고 인간 관계가 많이 꼬여 있어? 그리고 내가 지금 22살에 물리치료과를 왔는데 잘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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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쓰니야 기같은 거 볼 수 있는 친구들이 말하기를 내가 기가 되게 강하다고 말하더라고 근데 내가 몸이 허약해서 금방 아프고 몸도 쑤시고 이렇거든 기랑 몸이랑은 별개인거지? 그리고 내가 성공을 할 수 있을까? 관상 보시는 분이 내가 가족을 먹여 살린다고 하는데 나는 그만큼 비상한 두뇌도 실력도 없거든 그리고 난 수영도 못하는데 물쪽에서 일한다고 그러고... 쓰다보니 말이 길어진 것 같네ㅠㅠ 내가 정말 궁금한건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야!! 쓰니 고생 너무 많구ㅠㅠ 내 댓글도 시간 남으면 답변 해줬으면 좋겠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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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자꾸 우리집에서 뭔가 생선 비린내 말고 깊은 느낌?의 비린내가 나는데 다른 가족들은 안난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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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괜찮으면 나도 질문해도 될까??,,,,,
현재 고삼입시생이구 예체능 실음과 보컬 준비하고 있는 중이야! 부모님 반대가 심하셔서 계속 못하다가 올해부터 시작할 수 있게 돼서 준비하고 있는데 요즘 슬럼프가 온 건지 모르겠는데 자꾸 축축 처지는 기분이라서,,,,, 그리고 원래는 아이돌이나 가수 같은 오디션 보고 연예계 쪽으로 나가는 것도 엄청 꿈꿨는데 현재는 입시 준비하느라 바빠서 못하는 것도 있고 부모님은 오디션은 가망 없다고 하셔서 안 하고 있는데 음악이 내 길이 맞는지 그리고 오디션 쪽으로 해서 연예계는 나한테 맞는지가 너무 궁금해 ㅜㅜㅜㅜㅜㅜ 아이고 너무 길다 미안해 헝헝 너무 길게 질문해서 미안하고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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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사주 같은 거 자주 말하고 다니면 안 좋다는 건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런 건지 물어봐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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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고민은 아닌뎅 그냥 궁금했던거 물어ㅘ도될까?
나 꿈자주 꾸는 편은 아닌데 꿈속에서 자주나오는 장소가 있거든 근데 꿈속에서 그 장소가 너무 좋아 다른꿈에 나오는 장소는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앞 골목이나 우리아파트앞 강변처럼 내가 아는 장소가 조금 왜곡되서 나오는 정돈데 그꿈에 나오는 장소는 일본식 집인데 전혀 모르는곳이야 근데 너무 편해지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거든 그 장소는 내 상상속의 집인가?
요즘 좀 힘들어서 그런지 꿈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잠도 많이 자고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자고있는 경우도 있고 살면서 한번도 가위눌린적 없는데 최근에 한번 루시드드림이랑 가위랑 한번에 겪었는데 깨자마자는 불쾌했는데 시간지날수록 그때 그느낌이 그리워져 내가 좋아하는 꿈속에서 루시드드림하고싶다는 생각도 너무많이들고 쓰니와 관련없는 부분일수도 있겠다...ㅜㅠ 그냥 현실과다른환경이 필요해서 그런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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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난 지금 살고 있는 집구조가 화장실 문을 열면 안에 거울이랑 현관문이랑 마주보게 되는데 이게 안좋다고 들었거든ㅠㅠ 복나간다? 이런식으로.. 그럼 항상 화장실 문 닫고 다녀야하는거겠지? 그리고 내 사주상에는 직업적으로 돈을 다루거나 it업종 영화나 방송계 쪽이 잘 맞는다 그러는데 난 공부는 못하지만 만약 한다면 간호쪽이 하고싶거든 지금 경영분야에서 학업을하곤 있는데 다시 공부를해서 대학에 간다면 이뤄질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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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질문해두댈깡 내가 진짜 밖에 나가든 집에 있든 자주 다치거든..? 하루에 한번씩은 꼭 다치는거 같은데 그렇게 막 활발하고 잘 돌아다니는 성격도 아니고 가만히 있어도 다치는데 이거랑 귀신이랑은 상관이 없는거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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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아 그리고 사주는 엄마가 봤었는데 자세히 얘기를 안해주고 고집이 쎄다는거만 얘기해줘서ㅠ ㅜ 17살인데 제과제빵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잘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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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아 너무 많이 질문하는데ㅜㅜㅜ 꿈에서 자주 나오던 사람이있는데 얼굴은 모르겠고 사람이 꽤 많았어 5-7 명 정도..꿈에서 만나서 같이 있다가 꽤 친한거같았는데 막 울고 그랬어 서럽게 우는거말구.. 얼굴은 모르는데 그사람이 누구다! 이런건 알아서 그사람 생각만해도 온몸에 힘이 쭉 빠지고 실제로 보면 막 몸이 떨리고 눈물난다 이건 왜그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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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지금 일어났네 씻고 와서 답글 달아줄게 일단은 여기까지만 받을게.. 나도 사람이라ㅠㅠ.. 그리고 난 무당이 아니라 익인이들이 질문하는 것 중에 모르는 게 엄청 많아.. 어디 갈 수 있는지 나도 잘 몰라ㅠㅠㅠ 언제까지고 내 힘도 아닌 것을 내가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익인이들의 미래나 꿈은 나도 장담 못 해 내 말을 신뢰하지 마..ㅠㅠ 답글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달아주고 있어. 위에서 다시 답글 달아준 익인들은 내가 다 달고 나중에 또 달게.. 날 그냥 고민 들어주는 사람 정도로 생각해줘 그게 아니면 너무 부담감도 크고 가슴에 총 맞은 기분이야 ㅠㅠ 모두들 행복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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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헉 나 그냥 하나만 달게 별거아니라구 생각하면 그냥 넘겨주라..!! 가족들 다 거실에서 자다가 오랭만에 나혼자 내 방 2층 침대에서 자는데 문열어놓고 자면 새벽 3-4시 쯤에 항상 문쪽에 누가 서잇는거같고 그땐 뭔가 정신이 확 돌고 숨이 막혀 막 불안하고 막 분위기가 싹 바뀐다고 해야하나.. 막 숨소리도 들리고 그래 방 전체에 울리는 기분으로? 암튼 자기가 무섭다 잠도 잘 안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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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정말 간단한 질문만 하나 해도 돼? 고민상담도 아니야! 길거리에서 자기가 관상을 볼 줄 안다면서 나한테 전생에 왕족이었다고 귀한 사람이었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거야? 진짜 귀하신 분이라고 나랑 악수하고 고개 숙이시고 막 그러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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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나도 질문해도 될까?
난 내가 뭔가 비범하다고 생각해.
뭘해도 될것같다는 생각? 자만심은 아니고
이유모를 자신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내 미래는 찬란할 것만 같아.
그런데 그만큼 걱정도 많아.
그래서 그런지 미래에 대한 상상을 되게 많이해.
내 꿈이 솔로가수인데, 가수라는 꿈을 어릴때 부터 꿨었거든.
근데 집에선 공부를 원했어.
나도 어느정도는 공부를 하다가 너무 지쳐서
다 그만두고, 집에 가수한다고 말하고 준비하는 중이야. 이 길이 나한테 맞는걸까? 라는 생각은 항상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은 있거든. 나 잘하고 있는걸까? 더 노력하고 나아가려하면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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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정말 미안해 위에 질문 그만받는다는 것 지금 봤네. 답장 못해주더라도 그냥 하소연? 고민상담 한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은 나아진것 같다. 쓰니도 언제나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자신의 시간을 들여서 남의 질문을 들어준다는 것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 복받을 사람같다 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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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나도 노래추천 하고 갈게.
다비치의-그대를 잊는다는건
내가 노래 처음 배울때 준비해갔던
노래인데, 정말 좋은 노래야.
듣고있으면 눈물도 나고..
언젠가 내가 가수가 되어서 이노래 꼭 한번 무대에서 부를게.
고마워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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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내가 지금 하던일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직업으로 이직을 할까 고민중인데 새로운걸 다시 배우고 시작한다는게 많이 무서운데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예전에 점봤을때는 하던일 계속 해야한다고 햇거든....그리고 저번에 신점봤는데 봐주시던 무당분이 나한테 계속 이쁘다고 햇거든 모시는 신이 예쁘다고 한다고 ...이건 무슨 의미일까? 좋은 뜻일까?ㅠㅠ 그리고 혹시 사주도 잘 알면 기생사주는 어떤 사주인지 알아? 그냥 기생사주라고만 하고 설명을 안해주더라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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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쓰니야ㅠㅠㅠㅠ 사람마다 직업운이라는게 진짜로 있어..?! 있으면 혹시 그 직업에 안 맞는 직업을 가져도 막 일이 연달아서 안 풀리거나 그렇진 않겠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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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쓰나! 나 어제 할아버지가 잠자리가 사나우시다고한 익인인뎅 할아버지가 꿈얘기는 자세히 안해주시고 꿈얘기 하지말라고 하신 뒤로는 못물어보겠어서 자세히 못들었엉.. 가끔 소리지르실때 잠깨시라고 나랑 언니들이 문두드리는데 계속 똑같으셔ㅠㅜㅠ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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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쓰니야..!! 난 곧 몇개월 뒤에 코수술하고 이마랑 턱 지방이식 할 건데 망할건지 성공할것인지는 알수가 없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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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쓰니 ! 몸 괜찮아? ㅠㅠ 안좋아졌다면 좋아질때까지 기다릴게! 천천히 해융 나는 옛날부터 막연히 연예인이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많이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하고싶어한다는걸 알고난 뒤에 공부랑 고민하다가 올해되서야 아이돌이란 직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어 나 데뷔할수 있을까? 아이돌가수가 나와 맞는 직업인 걸까? 나와 맞는 회사가 jyp.loen.fnc.cube중에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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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쓰니야..!! 나의 진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긴 있는데 그 길이 나랑 잘 맞을까..?? 내가 현재하고 싶은 건 엔터 쪽이나 방송국 피디 쪽이야..!!!!! 내가 이 길로 가는 게 맞을까..? 전에 철학관 갔을 때 나보고 해외를 자주 다닐 거라 하셨거든.. 이 일과는 관련이 없는 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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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직업 나한테 잘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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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헤어디자이너하려구 준비 중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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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나 대학 갈 거 같아?? 고3이여서 그런지 너무 궁금하다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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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미안한데 난 촉인이 아니야. 내가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은 답변 안 할게. 사실 못 하는 거지만 ㅠㅠ.. 몇 번이고 말하지만 난 너희의 미래를 알 수 없어ㅠㅠ.. 엉엉 ㅠㅠ.. 일단은 저 위에 답변 받는다고 한 곳까지 받고 좀 쉬다가 이어서 받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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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우리 아빠 자살 하셨는데 좋은 곳 못가겠지? 너무 고생만 하셔서 좋은 곳 갔음 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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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아빠가 은근 꿈에 자주나오는데 좋은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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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혹시 할아버지가 나 그리워 하실까...?6년전에 돌아가셨는데 꿈에도 한번을 안나오셨어 난 밤마다 울고 생각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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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쓰니야 혹시 그냥 막연히 내 주위에 긔신 있는것같은데 친구한테 장난으로 너한테 가라 이런식으로 말할경우 옮겨가루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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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 익인들 쓰니는 무속인이 아냐 @@@

이거 알아두고 물어봤으면 좋겠어
연애 운 이런 건 그냥 사주는 보는게 더 나을거야 쓰니는 이런 것 까지 알려주긴 힘드니 어느정도 대답 가능한 것만 물어보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대학 이야기 많은 것 같은데 수험생들 모두 힘 내고 ㅠㅠㅠ 귀에 딱지 앉을만큼 많이 들었겠지만 공부 열심히 해 열심히 하면 꼭 돌아오는게 있기 마련이야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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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 이제봤네 이 댓글. 고마워. 행복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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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쓰니야 몸은 어때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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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쓰니야 고생이 많아..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ㅠ 편히 푹 쉬고 며칠이 걸려도 상관 없으니까 쓰니가 괜찮을 때 답변해줘 ! 쓰니 걱정되니깐 안 해줘도 괜찮구 !

내 미래가 어떨지 이런 건 필요 없고 이 직업이 나한테 맞을지만 봐줘ㅠ 내가 원하는 직업이 주변인들 말 때문에 확답을 못 찾겠거든... 물론 그 말을 안 듣겠다고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는데 이게 어쩔 수 없이 마음 한 쪽에 쌓이고 쌓이면서 고민으로 변하게 되더라구ㅠ 그래도 준비는 해보고 있어!
우선 내 꿈은 연예인 매니저야 ! 정말 주변에서 말 많이 들어 힘들다고..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직업이니깐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희망을 심고 있는데... 잘 모르겠어ㅠ 나랑 잘 맞을까..?
내가 요리도 좋아해서 조리사쪽도 나랑 맞을지 궁그매..!

근데 이런 거 쓰니가 대답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불가능하다면 내가 지망하는 학교 면접 보는 거 응원 좀 해줘ㅠㅠ 내가 이 꿈을 준비하면서 힘들 때마다 한 번씩 보고 싶어서.. 힘 좀 얻게 ! 윗 댓글들 보는데 쓰니가 하는 말 너무 예쁘고 좋아 어떻게 그렇게 말을 예쁘게 해ㅜㅜ 내가 진짜 치킨이라고 사주고 싶따ㅠ 이런 거 해줘서 너무 고마오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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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안녕 나도 궁금한게 있어서 왔어ㅜㅜ나는 일단 고3이구 여태 살면서 인복이 없었어 진심으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근데 나는 배우가 꿈이거든..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거고 무대에 설 때 너무 행복하고 연습하는 과정들도 너무 행복해..근데 인복이 없다는게 자꾸 걸려서..나 성공할 수 있을까ㅜ 냉정하게 말해줘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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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쓰니야 몸은 괜차나? 사실 내가 아이돌이 꿈인데 언제 나에게 기회가올지 모르겠어ㅠㅠ오디션 언제쯤 붙을깡? 또 궁금한게있는데 내이름을 목사님이 지어주셨거든? 그래서그런지 모르겠지만 가위 눌린적도없고 안좋은꿈 꾼적도없는거같아 내착각일수도있지만! 진짜 이름이랑 상관이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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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수술 했다니 몸은 좀 괜찮아? 나 무당팔자는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그런게 느껴지고 꿈꾸니까 궁금했어! 꿈내용은 12신이 화려한 옷을 입고 춤추고 나도 같이 추는 꿈 주변에서 자꾸 무당 하라하고 또 단군할아버지 처럼 생기신 분이 금판 9개 두고 하나 고르라고 하는 꿈 절에 가서 기도 하는 꿈 그런꿈 많이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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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미안해 요즘 너무 불안해서.... 진로랑 미래 관련 얘기인데 내가 괜찮은 대학에 각ㅎ 번듯한.직장을 다닐 수 있을까? 내가 외국을(서양) 너무 좋아해서 내가 약간 그쪽과 관련된 삶을 살 수 있을까? 지금 현재로서는 Kotra 나 kocia 에서 일하고 싶은데 무역이나 이런 관련 직업에서 이할 수 있고 내 미래가 행복하고 평탄할까? 우리 가족 특히 우리 아빠가 몸도 안좋고 전에 보니깐 우을증 약도 5가지나 먹고 있던데.... 아빠 회사 부서가 다른 외국계 회사로 팔렸거든,, 아빠가 안짤리고 잘 다닐 수 있을까? 또 내가 남자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미안해 요즘.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져서.. 아빠 건강도 안좋고 나도 내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남자친구는 너무 외로운데 내가 남자를 두려워 하기도 하고 자존감도 낮고.. 그냥 내 미래, 그리고 내가 자리잡기까지의 우리 가족의 안전? 이 너무 궁금하고 불안해.. 무서워서 점집은 못가겠고..ㅠㅠ 미안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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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헐 쓰니 수술했다니......... 미안해 쓰니가 괜찮아지면 답해줘.. 복채는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진으로 미리 하나 줄게 미리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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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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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안녕 쓰니야 장희빈글 읽다가 링크 타고 넘어왔어!수술했다는 댓글봤는데 쓰니 몸상태 괜찮아졌을때 답해줄수 있다면 그때 해줘....!
내가 진짜 잡걱정도 많고 쓸데없이 겁도 많거든.....근데 또 소름 돋는공포글 같은거 읽는거도 좋아해서 가끔 읽긴하는데 읽고나면 항상 느낌이 싸해져...이건 내가 공포글 읽어서 그럴수도 있는문제이긴해.....근데 집에있을때 항상 화장실을 갔다가 내방으로 돌아오려면 불꺼진 주방을 마주보면서 걸어가야하거든...?근데 항상 불꺼진 주방을 보면 너무 소름돋고 느낌이 이상해서 항상 방으로 빨리 뛰어가게돼....그리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도 괜히 느낌 이상해서 항상 거실,화장실쪽,주방에 불을 켜두거든 이런 싸한 느낌 드는게 그냥 내가 쓸데없이 겁이 많아서 그런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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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개월 전 댓글이네....... 미안해 내가 정말 너무 많이 엄청 늦었다.. 이것저것 추스리고 일 해결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네 ㅠㅠ.... 지금이라도 괜찮다면 답글 줄래? (뒷북둥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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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쓰니야 내가 어려서 물어볼 데도 없고 진짜 인티에 신기 관련된 글 다 찾아서 들어온건데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야 내가 아시는 분이 지금 36이시고 이혼을 안하면 40에 단명한다고 무당분이 그렇게 얘길 한거야 이게 천기누설이라서 뭐 얘기를 하면 안된다고 들은 거 같은데 선생님도 너무 신경쓰여하시고 들은 나도 너무 걱정이 되서 정말 그 분이 하는 말이 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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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8개월 전 댓글이네... 미안해 내가 확인을 못 해서 ㅠㅠ... 지금이라도 괜찮다면 달아줄게... 너무 뒷북친다 나... (사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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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쓰니야 내가 이제서야 그 글 정주행하다가 댓글 달아ㅠㅠㅠ 정말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나도 답해줄 수 있니? 수능 얼마 안 남아서 걱정이 많아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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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안녕 쓰니야 반희빈묘 글 보다가 쓰니 댓글보고 넘어왔어
나의 지금 상태는 어때? 내가 가려는 과가 나한테 잘맞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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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쓰니 힘들겠다.. 몸조리 잘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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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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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앗 오랜만에 소름돋는 글들 보려다 넘어왔는데 쓰니 몸조리 잘 하고 있니? 댓글이 어마무시하다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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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랜만이야 나 괜찮아 ~ 일도 하나하나 풀어가니까 요즘은 좀 괜찮당 익인이도 건강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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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쓰니야 오랜만이야 😊
수술한 건 잘 됐고 아픈데 없이 잘 지내구 있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요새 종종 이상하게 깨서...ㅠㅠㅠ 지금 너무 무서워 ;ㅅ;
답변이 가능하다면 답댓 달아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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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내가 여태까지 일이 많아서 답글도 못 달고 내가 무속인이 아니라 미래나 결과를 물어보는 질문은 답할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런 댓글이 많아서 이 글을 그냥 안 들어왔었어 ㅠㅠ 인티도 잘 못 들어왔는데 들어오니까 어제 와있어서 확인하고 답글 남길게 보면 답글 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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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헉 다른 건 아니고 내가 고삼인데 요즘 피곤 + 스트레스 때문인지 자꾸 잠을 잘 못 자는 것 같았었어 머리드 많이 빠지고 ㅜㅜ
그런데 내가 저 날에 뭔 일이 있었냐면 꿈에서 무슨 영어로 된 노래 제목이었나를 읽는데 엄청 웃었거든? 근데 웃는게 좀 기괴했어 되게 헐떡거리면서 그 숨 코로 들이키면 돼지 소리 나는 그런 소리 섞어서... 현실에서 그렇게 웃다가 내 웃음 소리에 놀라서 깬 것 같은데 저번에도 이런 적이 있었어서 ;ㅅ; 혹시 조언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니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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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쓰니야 혹시 지금도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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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내 밑 댓글 보고 해당이 된다면 답글 달아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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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응 너무 고마워ㅠㅠ내가 살고 있는 집이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 물어보고싶었어. 혼자 있어도 꼭 누구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계속해서 어디가 부러진다던지 인대가 늘어난다던지의 일들이 계속 생기고 가족들 모두가 우울해지기 시작했어. 이 집에 이사오고 나서부터는 좋은 일은 하나도 없고 나쁜 일 밖에 안 일어나는 것 같아. 근데 그러다가 어느날 밤에 이상한 경험을 했어. 우리방 화장실에서 누가 불을 키고 세면대를 쓰는 소리가 들려서 동생인가보다 했는데 동생이 자기는 어제 한번도 깬 적이 없다는거야. 그것말고도 동생이 자는 중에 내가 자꾸 선풍기 옮긴다고하는데 나는 선풍기 건든 적도 없고 그렇게 말했더니 동생이 그러고보니 언니보다 키가 좀 컸던 것 같다하고...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 밖에 없는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려고ㅠㅠㅠㅠ한번 봐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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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쓰니 아직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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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내 밑 댓글 보고 해당이 된다면 답글 달아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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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응응 안녕 난 트라우마가 있는데 내 인생이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너무 심해.. 트라우마 때문에 일년이 넘은 지금도 계속 걱정하고 사람들 만나는게 무섭고 그래 나 행복해질수 있을까? 손금 봤을때 내 걱정을 못이기고 단명할 운이라는데..또 사주는 행복해질거 라고 하고.. 나 정말 트라우마 극복하고 행복해지는 날이 올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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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쓰니야 지금 있어??
내가 올해부터 자취를 시작했는데 요즘 들어 계속 꿈을 꾸거든 꿈은 그냥 멍꿈이라고 하는 꿈들만 꾸긴 하는데 매일매일 꾸고 꿈을 꾸다 깨서 다시 자면 또 꾸고 이사 간 날에 엄마도 느낌 이상하다고 했고 원래 아파트 짓기 전에 부적 팔던 곳이라고 들었거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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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이 어떤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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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그냥 평범한 원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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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 내가 질문을 이상하게 했다.. 환경 같은 거 말이야 집 주변은 어떻고 익인이와 어머니가 그 집을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그런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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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그냥 역 주변 큰길에서 조금 큰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고 원룸촌의 시작쯤? 지극히 평범하고 큰길에서도 다 보이는 곳이고
엄마도 내가 꿈 얘기랑 부적 팔던 곳인 걸 말해줬을 때 그냥 처음 여기서 잔 날 그래서 기분이 뭔가 이상했구나.....라고만 얘기하셨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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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4에게
익인 심리도 꿈에 작용을 하겠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 집은 아닌 것 같네. 아주 나쁜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다고 할 수도 없고..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라면 굳이 그 집은 안 살 것 같아.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어. 살 만큼만 살고 나와 하지만 익인이가 계속 신경 쓰는 느낌이 있다 굳이 별 의미 없는 꿈도 꾸는 것 같다 너무 의미는 두지 마 이것저것 따지면 한국에는 살 곳이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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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글쓴이에게
안 그래도 여기 살아보니까 너무 안 좋은 게 많아서 2월 계약 끝나면 이사 가려고 너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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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5에게
그럴 것 같아.. 앞으로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바랄게! 익인이는 천성이 착해서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거야 있다고 해도 그 순간! 행복하길 바랄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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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글쓴이에게
쓰니도 예전 댓글이나 소름글에서 몸이 아프다고 했던데 건강했으면 좋겠어! 우리 다 건강해서 행복하게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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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나도 물어봐도 될까?? 나는 내 진로를 아직도 갈피를 못 잡겠어ㅜㅜㅜ 연예인 쪽으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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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 찾는 사람들이 아직 있네. 난 잘 있어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들어오지 않는 것뿐이야 답변 해줄 수 있는 건 해주고 싶은데 난 앞에서도 계속해서 이야기 했지만 익인들의 진로나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을 거야. 말해줄 수도 없고 말할 수 있어도 안 할 거야. 그게 궁금하고 간절하면 무당을 찾아가. 난 일반인이라 내가 느낌이 오는 질문만 답변 할 거야. 여태까지 받은 질문들은 새로 달린 거 빼고 답글 안 달게. 1년이나 지난 이 글을 타고 들어오는 익인은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답변할 수 있는 것만 달아줄 거야.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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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글 타고 오다가 이 글에 왔는데 1년이 지난 글에 쓰니의 9일 전 댓글을 보다니 이것도 인연인가 봐 그치! 위에 댓글 보고 왔는데 몸상태는 많이 괜찮아졌어? 지금도 탈 없이 건강하길 바랄게!

나는 그렇게 하고 싶은 직업은 없었는데, 큰 키와 잘 웃는 것, 그리고 외국어를 좋아하고, 여행 다니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는 점만으로 승무원을 꿈꾸게 되었어. 그냥 중학생 때부터 학기 초마다 장래희망에 무언가를 적어야 하니까 선택한 직업 같은 느낌이 컸어 그렇게 나는 항공과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어 원하던 곳은 다 떨어지고 딱 한 군데 붙어서 왔거든 아마 외적인 모습도 그렇고 간절함도 보이진 않았을 거야 그렇게 학교를 다니고 다니다 보니 벌써 3학년 2학기인데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어

항상 좋게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마인드라 아무 걱정 없이 살아 오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과연 이 직업이 나한테 이게 맞을까? 하는 고민들은 계속해서 들더라고. 물론 취업한 선배들이나 교수 얘기들을 들으면 동기부여가 되고 멋있는 직업이라고 생각은 들어. 근데 과연 이게 내 길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내 스스로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이 하나도 없어

내가 선택한 길에 확신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까 노력도 안 하게 되는 것 같아. 치아교정도, 다이어트도.. 그나마 어학공부는 했지만 말이야. 그래서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하나도 없어. 내가 면접관이리도 나를 안 뽑아줄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래도 준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해서 도전은 해보는 게 나을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찾아보는 게 나을까? 이게 요즘 들어 가장 큰 고민인 것 같아.

난 예술 쪽에 흥미가 있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굉장히 감정이 풍부한 편이야 그래서 음악을 듣는 것도 엄청 좋아하고, 앨범 설명들을 보면서 그 곡을 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도 좋아 그리고 요즘에는 나만의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데, 생각나는 대로 글을 끄적이고, 좋아하는 시를 따라쓰고, 여행 다니며 찍은 필름 사진들을 붙이고 코멘트를 다는 것글이 너무 재밌어 최근에는 그림에 흥미가 생겨서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데 이것 또한 좋고 말이야. 요즘은 이런 걸 직업과 연관시켜서 어떻게 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하기도 해.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살아야 가장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두서 없이 글을 끄적인 것 같아 긴 글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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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안녕 쓰니야 혹시 이 글 보고 있어?ㅠㅠ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내가 연예인이 꿈인데 현실적인 부분때문에 항상 하고싶은 노래는 못하고 일만 하고 지냈는데 예전엔 그런 상황이여도 금방 괜찮아지고 다시 으쌰으쌰 하자! 뭐 이런? 긍정적으로 넘기는??? 근데 올해는 진짜 그렇게가 안되는거야ㅠㅠ 너무 우울하고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도 원망스럽고 너무 지친다고 해야되나...? 하는 일마다 다 얼마 못가서 잘리거나 가게가 문을 닫거나 그러고ㅠㅠㅠㅠ그러다 결국 일이 터져서 9월달에 내가 자해를 좀 심하게 했었어ㅠㅠ 자해하고 나도 내가 너무 이상해서 친구한테 물어봤거든?(친구 어머님이 무당이셔서!) 근데 나한테 안 좋은 기운이 있다고 하시는데 이런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ㅠㅠㅠ 지금은 그 일 있고나서 부모님댁으로 내려왔는데 일도 계속 안구해지고 돈 나가는건 너무 많아서 엄마가 다 내주고 있고... 그리고 내가 내려오고 아빠도 몸이 안좋아지고... 이게 다 나때문인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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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익인아 안녕 혹시 시간이 된다면 내 이야기도 좀 들어줄 수 있어? 우리 외삼촌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셨는데 지금 생사확인도 안 되는 상황이야 혹시 외삼촌이 어떤 상황인지 느껴지는 게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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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쓰니야 몸 안 아프게 잘 지내고 있어? 갑자기 댓글 달려서 놀랐지 글 타고타고 하다보니 쓰니 글까지 오게 됐어 ㅎㅎ 잘 지내고 있길 바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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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쓰니 2년전에 수술했었네 지금은 몸 좀 괜찮아?궁금해서 뭐 물어보려고 타고 들어왔는데 수술해서 답글 늦게단다는 댓글보고 마음아파졌다...아프지말고 몸관리잘해!요즘은 코로나도 유행하는데 조심하고 늘 행복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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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익인아 잘 지내? 오랜만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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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쓰나 보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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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쓰니야 지금도 잘 지내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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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나 잘 지내고 있어? 다름이
아니라 네가 이글 말고 ㅈㅎㅂ글에 댓글 달아준거 다시보고 감동과 용기를 얻어서 고맙다는 댓글 달아주려고 왔어! 어디이ㅆ든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때 따뜻한 댓글 너무 고마웧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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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안녕 엄청 지난후에 뒤늦게 댓글써봐
대답 듣고싶지만 아마 오지 않을것같아서 기대는 접구 그냥 네가 내 고민 들어줬다고만 생각할게
혹시 내 뒤에 뭐 붙어있는거 있니
안좋은 기싱이든… 좋은 기싱이든…
뭔가 느껴진다면 알려줘 부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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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쓰니야 몸은 괜찮은거양?? 갑자기 생각나서 왔오!!
2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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