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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42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어린 애가 철딱서니없이 할머니 골탕 먹이려고 sns에 글 올린거같다고 말씀하셨어 

솔직히 엄마 한테 너무 실망했다 

 

+ 수정 

댓글 보니까 내가 오해하도록 써놓은거 같아서 수정했어! ㅠㅠㅠㅠㅠㅠ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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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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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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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남의집 사정이니까 자세한간 몰라서 더이상 말안했는데 거의 싸울뻔했어...너무 실망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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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애는 그 글을 올리려고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으며 그 긴 세월동안 당한일을 짧게 함축하려고 아픈 기억을 되새김질했을텐데 하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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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아무래도 엄마는 부모님이니까 어린 애가 사춘기 겪고 있는것처럼 보이나봐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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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어디서 안거야??그렇다면 진짜 실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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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오늘 검색어에 계속 있어서 말이 나왔는데 내말 다듣고 저런 말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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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허허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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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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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애는 글 올릴 때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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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고...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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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직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어른눈에는 그렇게 보일수도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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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도 사춘기라고 그런식으로 말하길래 ㄹㄹ 좀 그랬음,, 진짜 실망이고 충격이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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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엄마도 그 얘기 똑같이 했다... 난 우리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내 인생의 멘토였는데 좀 실망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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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엄마는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면서 딸보고 진짜 안타깝다고 햇는데.... 저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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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짘짜 그렇게 밝혀졌다는줄알고 식겁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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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깜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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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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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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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난 진짜그렇다는줄알았네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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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오늘 알바하는데 손님들도 같은 뉘앙스로 얘기하시더라. 페북 글 읽어보니 그 나이에 나올수 있는 문체가 아니라니 애가 사춘기라 그런거라느니 뭐 이러시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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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울 엄마가 그랬음 절연할 생각해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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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엄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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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그런 말들 댓글들 보면 화난다 준희가 평소에 화장해서 신뢰가 안간다 중2병이다 등등 이게 할 말인가 싶음 애가 ㅈㅅ시도가까지 하고 외할머니가 목까지 졸랐다잖아 평소 행실이 보여지는게 어떻든 그냥 피해자인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그런 댓글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상한가 싶기까지해
왜 이렇게 애한테 상처를 막 주냐 최진실 그분이 왜 그리 힘들어하셨는데 악플 그렇게 써대서 사람 보내놓고 또 그 사람의 딸한테까지 악플 다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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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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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여기 글 왜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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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그러시기 전에 애가 어떻게 했을지도 생각해 보라고 하면서 막 그래서 반박하다가 실망스럽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눈물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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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본 기사 댓글도 다 그런식이어서 충격받았어 .... 학생답지않게하고다니는 데 어떻게 믿냐는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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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엄마도 그러시더라.. 그래서 내가 엄청 반박했다. 요즘은 sns라도 있어서 망정이지 옛날 시대에 그런 식으로 아동 학대가 얼마나 많이 이뤄졌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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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에엥......그건 진짜 아닌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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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른들 약간 그리 생각하더라...우리 할머니랑 고모랑 다들 그럼...설마 할머니가 그러겠냐고 자식죽었는데 정신이 말짱하겠냐고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약간 옹호아닌 옹휴 하는 것 같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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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우리엄마는 너무 불쌍하다고 나랑 공감대 형성하셨는데 내가 다 속상 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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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으.. 마인드 너무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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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이거 글 좀 내려주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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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으리 엄마도 걔가 중2병이냐 아님 진짜일까?이렇게 가볍게 말해서싸우긴 싫어서 그냥 아니 애가 그렇게 불안정하게 크는것 부터가 보호자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진짜든 아니든 애는 지금 힘들어 보인다고 그러긴 했는데 진짜 세대차이도 느끼고 우리 엄마부터 오빠랑 나 차별하는거 은근 오지기 때문에 그럼 그렇지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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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 엄마는 나한테 먼저 물어보셔서 설명해드리니까 그 할머니 도대체 왜그러냐고 그러던데
어른들은 애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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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이 좀 오해할만하게 써진것같다
본문에 엄마가 어린 애가 ~이런식으러 생각한다고 수정해줘ㅜㅜ나는 그 아이가 진짜 골탕먹이려고 했다는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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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울 엄마도 그러더라 애가 어려서 그렇다고... 페북 인스타 이런 거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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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낮에 실시간보는데 댓글 수준진짜 중2병 걸린거 티내냐는 둥 진짜 어른들른 왜이렇게 꼬인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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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제목 보고 오해할 여지가 있당 골탕 먹이려고 글 썼다는게 밝혀진 줄 알았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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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내가 자식 키워본 엄마 입장이고 몇십년 살아본 사람이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한쪽말만 들어볼수없으니까. 일단 나는 할머님이 잘못하신거 같은데 할머님 말 제대로 나오기전까지 조용히 있을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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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가정사는 두쪽 다 들어봐야 알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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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집도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그래사 가족들이랑 말하길 포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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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언니가 그러길래 아직 밝혀진거 확실한거 없고 그렇지만 애가 저정도로 불안정하게 나오는데는 어른들이 준 상처가 분명 있었을거라고 말하고 엄마도 거기에 동감했음. 난 일단 두쪽 얘기 다 들어야 심각성을 파악할수 있겠단 입장이지만 애들 둘 중에 한명만 저렇게 불안하다면 그건 분명 차별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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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리고 아무리 애가 사춘기여도 할머니가 정말 사랑으로 키웠다면 애가 과연 사람들 앞에서 할머니의 치부를 드러낼까 싶기도 함. 아무리 악해도 자기 가족은 지키려는게 사람 본성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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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울 엄마 아빠도 애가 사춘기라 그렇다고 딴 단정짓던데.. 분명 할머니는 애 다 잘되라고 그러는거라고.. 충격받고 싸우기 싫어서 말을 말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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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 엄마도 애가 당연히 엇나가서 그런 거일 거래... 눈물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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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는 소수 진짜 배배 꼬인 사람만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이 글 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꽤 되는 거 같아서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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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엄마도 그런 반응... 철없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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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이구...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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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애한테 넌 낙태했어야 된다는게 애를
위한 말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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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그냥 어린 나이에 부모님 잃고 안타깝다... 라고만 생각 할 수도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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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동안 그 아이가 받은 고통들이 있는데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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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 아이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sns에 도움을 요청한건데 진짜 페북 댓글의 반이 철없다 어린애가 중이병 걸렸다 할머니의 심정도 이해해라 이런거임.... 진짜 가정폭력을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거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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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엄마도..애가중2니까중2병이라그럼걸수도있다면서....애도정상아니라그러고.....할말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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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한둘은 아님 사람은 다 똑같이 생각할 수 없고 입장 차이란 게 있기 때문에 어느쪽이 무조건 옳고 실망이고 판단할 순 없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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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이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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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 글을 다 안 읽어보셔서 그런 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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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헐 나도 간략하게 이야기했는데 우리 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셔서 전문 보여드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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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엄마는 아이가얼마나힘들었으면 하고 걱정엄청하시던데 ...다를 수도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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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와 어른들 다 그러시구나 우리엄마도 그러더라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애가 사춘기니깐 할머니가 좀 혼내고 그랬겠지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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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에 조금 오해 소지가 있어보인다ㅠㅠ 몇몇익들 ㅊㅈㅅ딸이 그렇게 올린게 골탕먹이려한 의도로 알고있는데
쓰니 어머니가 그 얘기듣고 골탕먹이려한것같다고 말하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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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엄마도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15~16살?일걸 하니까 사춘기라서 그렇다면서... 조금 그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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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집도 그랬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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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엄마두 그래 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저렇게까지 생각은 안하지만 한 ㄸ쪽말만 나온거기때문에 그냥 가만히있을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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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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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근데 걔말만 들을순 없는거임 어머님이 단정지으셔서 그렇게 말씀하신건 잘못하신것 같은데 그런생각 충분히 가질수 있다고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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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엄마도 그러더라
걔가 말질하고다녀서 할머니가 그런거라고ㅋㅋㅋ
내가 설명해줘도 어느 할머니가 자기 손주한테 그러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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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울엄마도ㅜㅜㅜㅜ 아 진짜 얘기는 안 밝혀졌지만 그래도 폭력당했다는데 어쩜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 그니까 나 때린것도 기억 못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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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리엄마도 중2라서 반항하는거 아니냐길래 sns글 하나하나 설명해주니까 할머니가 나쁘다고 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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