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이렇게비싸??? 어떻게 이렇게 팔아! 하면서 윽박지르셔서 좀 기죽었는데 옆에서 따님이 아 엄마 알바생도 그렇게 안 팔고 싶어해! 그냥 사! 이러면서 말려주셔서 기분 죠아죠따.... 헤헤.... 감사해용....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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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이렇게비싸??? 어떻게 이렇게 팔아! 하면서 윽박지르셔서 좀 기죽었는데 옆에서 따님이 아 엄마 알바생도 그렇게 안 팔고 싶어해! 그냥 사! 이러면서 말려주셔서 기분 죠아죠따.... 헤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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