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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99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떡하냐 손녀뻘 여자애 데리고 와서 당황했겠다 싫은 티도 못내고 ㅋㅋ 내가 사귀는거 다 이해해줬는데 이건 아니지 진짜 사람이 할 짓인가 너무 짜증나서 그냥 집 나왔어 죽고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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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는이혼하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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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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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단순히 여자친구가 아니라 결혼하시겠다고 데려오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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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나도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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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쓰니 괜찮아??힘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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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다지진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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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비슷한 상황이다 나도 아빠가 내 언니뻘 되는 여자 데리고와서 진짜 처음엔 힘들고 다 짜증났었는데 쓰니처럼 외국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비슷한 상황이라 쓰니 기분 너무 이해된다 정말 그 기분 너무 잘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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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기분은 나쁠 수 있는데,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정말 둘이 좋아서 만난 것일 수도 있는 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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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걸떠나서 나이 차이가 아빠와 딸뻘인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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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 그럼 쓰니가 엄마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상황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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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럼 제목에 필리핀 여자가 아니라, 나이 어린 여자라고 했어야하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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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9
잉? 내용에 있는데 써야되나 쓰니가 제목을 틀리게 쓴것도 아니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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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본문에 써져있어~ 나이 어리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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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의 일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야ㅋㅋㅋ 나는 정말 여기서 논리적인 척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친구가 하소연해도 야, 둘이 정말 좋아서 만난 걸수도 있잖아 왜 필리핀 여자 데려왔다고 그렇게 말해?라고 해 주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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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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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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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너익 리스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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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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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그냥 제목을 보고 필리핀의 어린 여자를 데려와서 싫어했구나로 받아들였어.
그냥 어린 여자가 아니라. 그래서 이야기한거고. 그게 논리적인 척으로 받아들여졌고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 둥들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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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둥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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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 나 익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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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씌 진지하게 읽다가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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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ㅋㅋㅋㄴㄴㅋㄴ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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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정말루 궁금해서 그러는데 둥이 어디야? 궁금해져따ㅠㅠ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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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연애쪽일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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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3에게
아하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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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사랑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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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55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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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말진짜잘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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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77777777 이런 고민성 글에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상 논리 <<< 공감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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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유쾌통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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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cider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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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8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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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9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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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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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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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1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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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13ㅋㅋㅋㅋ지일아니니까저러는거지진짜어이가읎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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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1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사이닼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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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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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따지고들기전에 내용부터 제대로 읽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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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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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0
저 익인이는 익인이가 댓쓰니라고 착각한거같앸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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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4
익인 28은 글쓰니한테 뭐라하는 댓 보고 자긴 저렇게 말 못한다고 적은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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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6
엥 착각한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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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익인42한테 한말 아니야ㅋㅋㅋㅋ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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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59에게
댓쓰니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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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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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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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삭제한 댓글에게
웅웅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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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공감능력부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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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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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222 나라도 좀 그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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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사귀는건 나도 상관없어 지 알아서 하든 말든 근데 가족 상의 한마디도 없이 데리고 오는데 그게 도대체 뭐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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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결혼하시겠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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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겠지 .. 페북에 약혼중도 올려놨드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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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쓰니한테는 이때까지 한마디도 안하셨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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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좀... 약간 그런거잖아 30대 남자가 19살 미자랑 사귀는 그런 느낌? 4ㅡ50대가 20대보고 오빠야 오빠 이런 늨김이잖아.. 난 쓰니 기분 이해감. 나같아도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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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친구도 새엄마가 베트남 사람.... 동생이 스무살 차이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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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필리핀여자인건 상관없는거같고 딸뻘이라는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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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완전 내 얘기네..ㅋㅋㅋㅋ 난 아빠랑 25살 차이나고 나랑 12살 차이나는 사람이 내 새엄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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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심지어 필리핀 사람인것도 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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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익아 정말정말 ㄴ미안한데 어떻게 극복? 살고있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ㅜㅜ? 불편하면 말 ㅎ안해줘도 돼! 지금 내 사촌언니가 똑같은 상황이라서 엄청 힘들어하거든..불편하면 말 안해줘도 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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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큰아빠도 필리핀 가셔서 사는 중이신데 거기에서 필리핀 여성분이랑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다고 소식 들려와서 와 경사다 경사 했었는데
나중에 나이 알고보니 나보다도 어리시더라 아내분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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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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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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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쓰니도 맘고생 심하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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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나같으면 엄마라고도 못부를듯 어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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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에고ㅠㅠㅜ쓰니 심란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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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위에 남의 일이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남의 일에 왈가불가하는 거 자체 부터가 이미 잘못된 거 아님?
쓰니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아버지랑 여자친구 분은 결국, 제3자들 입에 부정적으로
오르락내리락될 뿐인데 편을 들 거면 남의 일이라는 소스를
가져오지 말고 그냥 편을 들고 싶다고 해..
말도 안 되는 논리는 왜 끌어오는 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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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심란하겠다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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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같아도 정말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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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절대엄마라고부르기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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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와....나같아도 정말 싫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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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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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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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나같으면 깽판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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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와 핵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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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이혼하시고 새엄마로 들어오시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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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건 잘모르겠어 그럼 나는 엄마쪽으로 옮겨야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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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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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새엄마 필리핀사람인데,, 동생이 나랑 18살 차이야 엄마라고 안부름 근데 난 이해했어 아빠가 혼자 산 기간이 오래 됐기도했고 딸만 둘이던 집이라 나랑언니 시집가면 아빠 혼자 남게되는거 아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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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친척집사람들도 다 이해해주셨다,,, 나 3살때 엄마랑 이혼해서 아빠 혼자 딸 둘 키웠고 나도 언니도 아빠가 힘든거 알았으니까,, 핀엄마랑도 연락하고있어서 새엄마랑은 그렇게 친밀한 사이는 아니지만 동생이랑은 잘 지냄 친동생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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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와...에바다..나같으면 아빠얼굴 보기싫을꺼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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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릴 줄 몰랐어.. ㅜ 지금 언니랑 집 나와서 그냥 집 주변에 앉아있어.. 일주일이나 이주 있다갈꺼래 우리 상의도 없이 ㅜㅜ 아진짜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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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빠한테 쓰니 마음다 전해보는건 어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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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언니랑 아빠 톡하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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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쓰니 아버님이 쓰니랑 언니마음 잘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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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ㅇr...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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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고모 한분에 큰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 이해할수있어 ㅎㅎ...
큰아빠 아내가 20대야.....큰아빠는 50대 중반이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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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서로 진짜 사랑해서 결혼했다하면 이해가 가는데..뭐 가족이긴 하지만 직접적인 아버지도 아니라 내가 개입할 문제도 아니긴했지만..
솔직히 당황스럽긴하더라 ㅋㅋㅋㅋ만난다는 소리 1도 없다가 갑자기 결혼....
솔직히 밑익처럼 친하게 지내기도 힘들더라..ㅋㅋ 아직도 제대로 된 대화 한번 안해봤음 ㅋㅋㅋㅋㅋ1년에 시골 약 두번씩 내려간게 다긴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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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내친구도 외동인데 아버지가 이혼하시고 동남아 여자분이랑 결혼해서 애기를 낳으셨는데 진짜 못친해지겠다고 하더라 나같아도 그럴것같아 근데 엄마라고 하기두 싫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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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라고 하기도 싫다 ㅋㅋ 지가 누구랑 만나던 어느 국적 어느 나이를 만나는건 내 알빠 아닌데 ㅋㅋ 가족 상의 한마디도 없이 무작정 데려오는건 아니잖아 진짜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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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도 그랬어 할머니한테 맡겨놓고 아빠가 나 중3때였나 7~8살차이나는 베트남 여자를 데리고 왔었음 그때 나 울고불고 난리쳤는데 아빠가 그럼 아빠 평생 혼자살까 이래서 그래도 7~8차이는 너무 심하다고 어떻게 그사람한테 엄마라고 부르냐고 엄청 난리쳤었음 그 사람 시골집에오면 한마디도 안했음 진심 근데 아빠 그사람이랑 얼마 못살고 이혼함 근데 아빠는 또 정신 못차리고 또 베트남여자랑 결혼함 애딸린 여자랑 그나마 애딸린 여자가 낫지 근데 애딸린 여자는 아직 한국에도 안들어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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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오마이갓.. 쓰니는 혹시 몇살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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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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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 헐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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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아버지 설득은 절대 불가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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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톡하고 있어 호적을 옮겨달라고 ㅜ... 일이주 뒤에 간다고 참으라는 식으로 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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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도 부모님 이혼하고 아빠 결혼하셨는데 베트남 분에 나보다 한 살 어려... 애기는 2살이고..
성인되서 아빠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게 제일 맘편해

혹시 언니는 성인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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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언니는 성인이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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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괜찮다면 언니랑 나와서 사는 건 어때...?
나도 오빠가 있는데 이혼하고 둘이서만 나와서 살았어.. 아무래도 아빠랑 있으면 오다가다 보거나 듣거나 하는 게 많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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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멀리살고 언니도 경제적 돈도 없어ㅠㅠㅜㅠㅠㅠ 진짜 답답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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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아이고... 하긴 한 번에 거처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겠다.. 나도 쓰니 기분 너무 잘 알아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은데 도움이 못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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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일단 엄마가 새로 생긴다는 거에 1차 혼란,,,
다른 국적의 사람이라는 거에 2차 혼란,,,
거기에 나이도 어린여자라는 거에 3차.......

쓰니 마음 이해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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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절대 안생겨 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는 하난데 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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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반하장이다 진짜 언니랑 아빠랑 톡했는데 진짜 답없어. 아빠가 한국여자였어도 그럴꺼냐고 그래서 언니가 지금 국적이 문제냐고 그랬는데 아빠가 자꾸 한국여자가 애 둘있고 그런여자 데리고 오면 이해해줄꺼다이가 이러고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함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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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일단 자식인 쓰니에게 말하지 않고 갑자기 그러셨다는 것이 좀 그렇고 대부분 그런 경우는 정말 사랑해서 만났다기보다는 그런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해서 얻는 경제적 이득을 위해 오는거니까...거부감 들 수 밖에 없겠다.,.쓰니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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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엄마라고 부르기 싫으면 억지로 그렇게 부르지 않아도 돼ㅠㅠㅠ쓰니는 그럴 권리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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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내가 다 속상하고 화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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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진짜 힘내..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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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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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벽되면 집 들어가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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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쓰니 힘내라.....나 같아도 딸벌인 사람 데리고 와서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면 엄마까지는 못 부를거 같아.... 잘해주셔도....마음은 못 열겠다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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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헉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쓰니 아버님이 쓰니를 너무 배려안하는거아니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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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청 안하는거지ㅠㅠ 사람이 할 짓 아냐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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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와 진짜 너무하시네.... 쓰니 아버님도 나이 어린거는 뭐라 반박 못하겠으니까 니네들이 나라국적가지고 차별해서 반대라는거라고 쓰니랑 언니 나쁜 사람 만드는듯 ㅜㅜ 성인될 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달라고 하면 어떨까 싶다 아니면 진짜 윗익처럼 언니랑 같이 사는 어떨까 싶어ㅜㅜㅜㅜ 쓰니 힘내 뭐라 위로도 못해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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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자기 사랑 찾겠다고 하는거랑 지금 상황이랑 완전 다른 거 같은데 쓰니 아버님 이기적인거 맞는 거 같아
자식도 있는 상황에서 같이 살겠다고 데려오는건 그 전에 자식들에게도 어느정도 의견을 물어보는게 맞는 거 아닌가?
국적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그게 왜 차별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음...
어린 여성, 타국 이 상황만 봤을 땐 오히려 주변에서 쓰니 아버님을 이상하게 볼 수 밖에 없는거고..
뭐라고 말해야 쓰니에게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다..ㅠㅠ 쓰니야 일단 언니랑 같이 의견을 피력하는게 좋을 거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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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 같아도 진짜 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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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와 진짜 착잡하겠다..어떡해...토닥토닥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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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그냥 공감하고 위로해줄순 없는거야....?쓰니도 심란할텐데 왜 이거재고 저거 재서 따지는지 모르겠다..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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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쓰니야 위로밖에 해줄수없겠다ㅜㅜ 혹시 어머님이랑 연락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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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도 엄마 보고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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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어머님형편이 좋으면 어머님이랑 사는것도 좋을듯해! 쓰니 지금 어디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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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학교랑 엄마랑 너무 멀리있어ㅠㅠ... 나는 아직도 밖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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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헉 쓰니 일요일이니까 돈있으면 찜질방이라도 가는거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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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에게
언니있긴 한데 언니도 내일 약속있고 나도 미자여서....돈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하 답없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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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라면 엄마랑 살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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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그러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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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필리핀이건 어디건 나이 어린 여자를 데리고오는게 쓰니가 당황할만 하다... 쓰니한테 거의 언니뻘 아니야? 어머님이랑 같이 살수는 없어?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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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너무 멀리있어 ㅠㅠㅜㅜㅜㅜㅜ...맞아 언니뻘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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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헐 .. 언니뻘 어머니라니 나였음 아빠한테 가서 결혼하지말라 했을듯 제정신이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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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내친구 18살이고 동샹은 5살인데 아버님이 26살 여자랑 재혼하셔서 친구는 같이 안크고 동생만 데려감.. 졸지에 집 하나 만 얻고 동생 뺏기고 주변시선의식한다고 집근처도 못오게함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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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지금 6년정도 지났는데 진짜 쓰나 아닌건 아닌거같다고 나이차이얼마안나는거 못받아들이겠다고 ㅘㄱ실하게 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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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헐 그친구도 너무 걱정된다 ..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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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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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너무 속상해 하지마ㅠ 보통은 자식한테 말 없이 갑자기 젊은 여성보고 어머니라 그러면 거부감이 드니까 그런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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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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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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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222 경우가 다른데 굳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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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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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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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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